꽃샘추위에 얼어버린 입맛을 돌아오게 해줄 봄동. 넓은 잎들을 어떻게 손질하는지 함께 동영상으로 알아볼까요? 단맛 덕분에 된장국으로도 많이 먹고, 겉절이로도 활용하는 봄동은 섬유소가 풍부하여 변비와 피부미용에도 효과적이랍니다.
- 봄동의 상한 겉잎을 떼어내고, 펼쳐진 잎을 잘 모아 주세요.
- 봄동의 밑동을 칼로 잘라주세요.
- 흐르는 물에 담가 여러 번 흔들어 씻어주세요.
- 물기를 제거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세요. (질길 수 있는 겉잎은 국과 찌개용으로 사용하고, 부드러운 속잎은 겉절이와 샐러드에 이용하면 좋아요)
오늘 날씨는 완연한 봄 날씨네요~ 다음주쯤에 꽃샘추위가 한 번 올 것 같으니, 다들 조심하세요.
빨리 진짜 봄이 와서 봄 나물 요리를 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
여러분의 식탁이 파릇파릇하길 바라는, 로키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