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먹는 반찬이지만 질리지 않고, 꾸준히 사랑 받는 메뉴들이 있죠. 자작자작~ 양념이 배인 두부조림도 식탁 위에 자주 올리는 반찬이랍니다. 오늘은 무슨 반찬을 만들까 고민일 때, 이 두부조림 레시피를 활용해보세요.
난이도는 낮음, 걸리는 시간은 30분이에요~^^
##재료 (2인분)
두부(부침용)1+1/2모
대파1/2대
양파1개
청양고추1개
다시마멸치 육수1컵
깨약간
양념 재료
간장3큰술
맛술2큰술
고춧가루1큰술
설탕1큰술
다진마늘1/2큰술
참기름1큰술
후추약간
STEP 1
두부는 먹기 좋게 썰어 약간의 소금, 후추를 뿌려 10분 정도 밑간을 해주세요.
STEP 2
대파와 청양고추는 어슷하게 썰고, 양파는 굵게 채를 썰어주세요. 볼에 양념재료를 넣고 섞어주세요.
STEP 3
달군 팬에 약간의 기름을 두르고 두부를 노릇하게 앞뒤로 구워 주세요.
STEP 4
냄비에 채썬 양파를 깔고 두부를 올린 후, 다시마멸치 육수와 간장양념을 넣어 5분 정도 끓여주세요.
STEP 5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고 5분 정도 중불에서 졸여주세요.
STEP 6
깨를 뿌려 마무리해주세요.
동물성 단백질을 너무 많이 드셨다~ 싶으실 때는 건강을 위해 두부를 드셔 보세요~^^
전으로 만들어도 맛있고, 그냥 간장만 곁들여도 맛있고. 식탁의 팔방미인 두부예요.
건강과 맛을 잡는 가장 좋은 방법은~ 어제 포스팅한 제육볶음과 따뜻한 물에 살짝 데운 흰 두부를 더해 만든 두루치기가 아닐까요?
제육볶음을 하고 남은 양념에 김치를 더해 김치볶음을 만들고, 제육+두부+김치를 더하면 정말 밥 반찬으로도, 술안주로도 손색이 없는 영양식이 되겠어요~.
남는 자투리도 꼭 꼭 쓰고 싶은, 로키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