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뜻한 아보카도 색감과 입맛 돋우는 명란젓이 더해져 침이 꼴깍 삼켜지는 메뉴, 아보카도 명란 비빔밥 레시피예요~ 재료만 있으면 간단하고 멋스럽게 완성시킬 수 있답니다. 눈 깜짝할 사이에 한 그릇이 비워지는 맛있는 레시피를 만나보세요.
난이도는 쉬움, 걸리는 시간은 25분이에요~ ^^
재료(2인분)
아보카도1개
명란젓2쪽
마늘8쪽
어린잎채소한줌
밥2공기
참기름2큰술
후춧가루약간
통깨약간
STEP 1
마늘은 얇게 슬라이스해서 물에 담갔다가 키친타올에 올려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어린잎채소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STEP 2
명란젓은 겉의 껍질 막에 칼집을 넣고 명란알만 발라주세요.
STEP 3
아보카도는 씨앗에 칼날이 닿도록 칼집을 넣은 후 양쪽을 잡고 서로 반대방향으로 비틀어 자른 후, 씨앗과 과육을 분리해주세요. 껍질을 벗겨 일정한 간격으로 슬라이스해 일렬로 돌돌 말아주세요.
아보카도 즐기기 2탄 <- 꽃 모양으로 아보카도 써는 법의 링크랍니다 :)
STEP 4
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160도로 달군 후 마늘을 노릇하게 튀겨주세요.
STEP 5
그릇에 밥을 담고 어린잎채소-아보카도-명란알 순으로 올리고, 마늘칩을 뿌린 후 참기름과 후춧가루, 통깨를 뿌려주세요.
마트에 가면 아보카도가 있지만, 어떻게 요리할 지 몰라서 요리조리 들여만 보다 오신 분들도 있겠죠~? 숲속의 버터, 아보카도를 모르시는 분에게 아보카도를 알려드리고 싶었답니다. 짭조름한 명란젓과 버터같이 부드러운 아보카도가 더해져서 멋진 하모니를 보여주는, 아보카도 명란 비빔밥이에요. 한 입 뜨면 고소함에 다 비울 때까지 멈출 수 없답니다~ ^^
여러분의 일상에 아보카도가 한번쯤 등장하길 바라는, 로키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