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백질과 칼슘, 비타민이 풍부한 두릅은 쌉쌀한 맛과 은은한 향기가 난답니다. 피로회복과 스트레소 해소에 도움이 되는 사포닌성분이 있어 신경을 안정시켜줍니다. 동영상을 보며 차근차근 따라해보세요.
두릅의 가시가 있는 나뭇가지를 칼로 잘라주세요.
밑동의 겉껍질을 떼어내고, 밑동이 굵은 것은 깊게 칼집을 넣어 씻어주세요.
냄비에 물과 약간의 소금을 넣은 후, 물이 끓어오르면 두릅의 밑동부터 넣어 살짝 데쳐주세요.
찬물에 헹군 후, 체에 밭쳐 물기를 빼고 먹기 좋은 굵기로 잘라주세요.
예전에 식객에도 나왔던 맛있는 두릅이에요. 살짝 데쳐서 초장에 찍어먹으면 봄이 왔다는 게 느껴지죠~
다들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오늘은 좀 일찍 쉬세요. 월요일이니까 아직 갈 길이 멀잖아요. 모두 오늘 수고하셨어요 :)
봄이 오길 기다리는, 로키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