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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0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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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ynewide
feature
2017-06-25 12:40
Necessary Feature: Custom link address
Korean is my first language, so I created my posts with korean titles (for korean readers). Problem is, as you can see, the result link addresses are and original title is: 세계수 마을의 하루 - 1, 세계수 마을의 하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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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ynewide
novel
2017-06-25 11:28
세계수 마을의 하루 - e
목차 바로가기 웨인은 다시금 세계수 지하로 들어왔다. 혼란 속에서도 그는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를 확인해야만 하는 필요가 있었다. 웨인이 마녀의 목걸이가 봉인된 방 입구에 도착했을 때, 그는 방 안에 설치되어 있는 끈이 위로 늘어뜨려져 있는 것을 확인했다. 그렇다면 방 안은 아마 거꾸로일 것이다. 웨인은 손에 들고 있던 검은 막대를 꺼내 안쪽 벽의 아랫쪽에 꽂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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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waynewide
novel
2017-06-25 11:13
세계수 마을의 하루 - 9
목차 바로가기 “그럴 리가 없다! 이 목걸이가 가짜일 리가 없어!” 매력은 상대의 가슴에 단검을 꽂아넣었다. 그 녀석은 피를 뿜으며 쓰러졌다. 매력은 그의 몸 위에 올라타서 몇 번이고 몇 번이고 몸에 단검을 찔러 넣었다. 더 이상 그가 움직이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는 이미 그의 몸에 그녀가 스무 번 넘게 단검을 찔러넣은 뒤였다. 매력은 떨리는 손으로 그의
waynewide
novel
2017-06-25 11:02
세계수 마을의 하루 - 8
목차 바로가기 한결은 세계수 구조물의 계단을 내려가고 있었다. 입구 쪽에서 멀어지고 나니, 주위가 빠르게 어두워졌다. 한결은 주머니에서 짧은 막대를 꺼내 들었고, 막대 끄트머리에서 빛이 나며 주위가 밝아졌다. 한결은 그 막대를 이용해 내려가는 계단을 비추며 아래로 내려갔다. 몇 번인가의 갈림길이 나타났다. 한결은 가끔 머뭇거렸고, 때로 조금 길을 헤메었지만,
waynewide
novel
2017-06-25 10:34
세계수 마을의 하루 - 7
목차 바로가기 광장에 도착한 만싸는 저 쪽에서 부상자를 치료하고 있는 히비스를 발견했다. 히비스는 마물에게 다친 마을 사람에게서 독기를 빼내는 중이었다. 만싸는 애나와 다고담이 무사히 서내에게 돌아가는 것을 확인한 뒤, 바로 히비스에게로 달려갔다. “히비스!” 히비스는 자신을 부르는 목소리를 듣고 고개를 돌려 잠깐 만싸인 것을 확인한 뒤, 잠깐 고갯짓으로 인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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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l
2017-06-22 15:40
세계수 마을의 하루 - 6
목차 바로가기 에트나는 마물을 노려보았다. 마물은 눈을 꿈뻑이더니, 에트나를 향해 몽둥이를 휘둘렀다. 몽둥이가 바닥을 내리찍고, 바닥을 이루던 반석들이 깨지고 튀어올랐다. 그러나 에트나는 이미 그 자리를 벗어나 마물의 뒷편으로 이동한 상태였다. 마물의 장딴지 근처에서 검은 피가 새어나오는 것을 보아, 에트나는 뒷쪽으로 이동하면서 마물의 다리를 한 번 베어넘긴
waynewide
novel
2017-06-22 15:31
세계수 마을의 하루 - 5
목차 바로가기 하루츠의 집에 먼저 도착한 큐는 뒤를 돌아보고 하루츠와 만싸가 무사히 오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 그리고 집 문을 두들겼다. “하루츠냐?!” 문이 벌컥 열리며 하루츠네 아버지가 나왔다. 하지만 그는 문을 두들긴 것이 큐라는 것을 발견하고 눈을 찌푸렸다. 큐는 손가락으로 하루츠가 달려오는 것을 가리켰다. 달려오고 있는 하루츠가 무사한 것을 보고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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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l
2017-06-22 15:26
세계수 마을의 하루 - 4
목차 바로가기 할매는 여러 개의 무기를 들고서 자신의 대장간을 뛰쳐나왔다. 비명 소리와 외침 소리를 듣고 많은 사람들이 이미 거리에 나와 있는 상태였다. 군데 군데 횃불을 들고 있는 사람들이 있어서 거리는 꽤 밝았다. 몇몇 사람들이 뛰어다니는 것이 보였다. 할매는 우렁차게 소리쳤다. “힘 좀 쓰는 놈들 썩 튀어나와! 내 물건 공짜로 써 볼 수 있는 기회가 왔다!”
waynewide
novel
2017-06-22 15:15
세계수 마을의 하루 - 3
목차 바로가기 만싸는 저녁 식사를 준비하고 있었다. 끓여둔 스프와 빵으로 대충 때울 생각이었다. 원래 계획된 식단대로라면, 오늘 저녁은 생선 구이였다. 그러나 예상하지 못했던 책 나르는 일, 그리고 하루츠와 있었던 일로 인해 물고기를 잡을 시간적 여유는 마물 영역 너머로 날아가 버렸다. 만싸는 큐의 간사한 계획에 투덜댔다. 그 때, 똑똑. 노크 소리가 들렸다.
waynewide
novel
2017-06-22 14:58
세계수 마을의 하루 - 2
목차 바로가기 하루츠는 문을 닫고 나왔다. 에트나님의 마지막 말이 귀에 여운을 두고 반복적으로 울렸다. ‘내가 그를 여기 있게 했네.’ “…왜?” 하루츠는 근처에 있는 벤치로 걸어갔다. 세계수 구조물을 중심으로 하는 광장에는 구조물을 편히 볼 수 있게 하는 용도로 배치된 벤치들이 몇 개가 있었다. 하루츠는 그 중에서도 자신이 방금 나왔던, 아랫쪽으로 내려가는
waynewide
novel
2017-06-22 13:36
세계수 마을의 하루 - 1
목차 바로가기 세계수 마을 한 가운데에는 세계수가 있다. 애초에 그 나무가 세계수라고 할 만한 근거는 별로 없었다. 딱히 거기에 누군가 위대한 존재가 이름을 적어 두었던 것도 아니거니와, 뭔가 거대한 생명의 에너지가 꿈틀거리며 그에 의해 가끔 죽었던 사람이 살아난다거나 하는 일도 없었다. 다만, 마물이 있는 세계에서, 마물이 가능하면 접근하길 꺼려하는 거대한
waynewide
novel
2017-06-22 12:20
세계수 마을의 하루
목차 설정 - 이매력님 이글루 1화 2화 3화 4화 5화 6화 7화 8화 9화 에필로그 요약 이매력님 의 캐릭터 설정을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설정에 감명을 받아, 이야기가 하나쯤 있으면 좋겠다 싶어서 졸작으로 써내려갔습니다) 위 1)에 의해, 이 소설의 기본 저작권은 이매력님에게 있습니다. (말하자면, 이 글은 2차 창작물이라는 얘깁니다. 2차 창작물로서의
waynewide
test
2017-06-22 12:04
테스트 중.
글쓰기 테스트 중입니다. ...근데 이거 도대체 글쓰기 할 때 마다 완전 풀버전으로 패스워드 다 넣어야 한단 말인가 (....) 패스워드: 니가 외울 수 있다면 그 패스워드는 틀린 거임 ㅇㅅㅇ 이래놨잖ㅇ(...) 글 쓰기만 가능한 간단한 패스워드 정도는 마련해주면 좋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