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의 벤티😍입니다.
아시겠지만 어릴적부터 저는 장사를 하였습니다.
나이에 비해 많은 경험을 해 볼 수 있었습니다.
장사
가게운영
창업
이 쪽 시장의 아주 큰 흐름이
저는 키오스크 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자판기 스타일로 식권을 발권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몇년전만 해도 사람들은
사람 대 사람 의 주문형식을 좋아 했고
바쁜시간에 하나 하나 누르며 선택하는 것에
짜증 내던 고객들도 많았습니다.
이제는 머신에 주문하거나
심지어 어플로 주문하는 경우가 많이 생기고 있고
그리고 또 사람들이 습관화 되어 가고 있는 것입니다.
비행기를 탈때
고속버스
기차
영화예매 뿐만아니라
카페
식당등에도 이제 키오스크가 들어 오고 있죠~
그로 인해
1매장당 2명 이상의 인원을 축소 되고 있는 시점입니다.
거기다
최저임금은 또 많이 올라서
자영업 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직원이나 알바의 채용보다는
머신이나 자판기 키오스크 등을 설치 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점점 일자리는 줄어 들고 있습니다.
저는 필드에서 매일 매일
먹스팀을 하러 다니며
이런 변화의 추세를 강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그 많은 매장의 1-2명의 직원이 줄어 든다면
일자리는 더욱 더욱 줄어 들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해결할까?
정말 어려운 부분입니다.
정부도 사실 이부분 해결이 힘드니
지원자금이나
없는 일자리 까지 일자리 나눔을 진행 하고 있는 듯 합니다.
사실 스팀잇을 통해
일자리 창출을 말하고 싶지만
이부분은 다음번에 다시 언급하고~
좀 많이 러프 하지만
제가 화폐를 만들려고 했던 이야기를 한번 들려 드릴께요
(화폐라고 하니 너무 거창 하고 바우쳐)
팁 문화를 만들면 어때?
라는 발상이었습니다.
분명 양분화 될것입니다.
3,900원 쌀국수와
12,000원 쌀국수 로
양극화 되듯이
고가로 갈 수록 어쩌면 서비스나 의전에 더 많은 신경을 쓸것으로 보입니다.
그때 팁을 주면
직원분들도 자신이 더 서비스 해서
인센티브 처럼 받아 가면 얼마나 좋을까?
서로 테이블을 치우려 하고 서로 손님을 더 받고
웃으며 서비스 하지 않을까?
(현실성은 떨어 질 수 있습니다)
또 다른 문제점
그럼 만약 팁을 준다면 얼마를 줘야 할까?
지금 화폐 로 1,000원을 팁이라고
주면 아마
너나 가지세요~
지금 장난하세요?
자존심이 상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화폐나 바우쳐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인식의 전환)
다른 느낌으로
보너스 같은 느낌
지금의 1,000원이 아니
포인트 같은 느낌
팁 주는 사람도 나눔을 하며 기쁘고
직원분들도 서비스를 해서 기쁜
그런 매장을 나중에 한번 만들어 보고 싶어요~
아마 스팀시티에서는 이런 일들이 일어 날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저는
스팀잇을 사랑하고
스팀시티를 만드는 것을 고민하고 실행해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많이 러프 하지만
고용문제
일자리 문제
사회초년생들에 대한 문제들
다 같이 고민해 보고 해결책도 한번 생각해 보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