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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 돈 벌고 정말 잘 되는 스타트업. 내 인생부터 바꾸자.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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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0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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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Fair 3일차
오늘로써 G Fair가 막바지에 접어들었습니다. 아침에 G Fair를 가는데, 지하철에 사람들이 별로 없었어요. 놀랬는데, 토요일이었네요. 날짜도 모르고 오로지 관심은 G Fair. 아무튼 오늘은 꽤 일찍 G Fair를 도착 했는데요. 쿠폰 이벤트하는 메인부스가 바로 옆이라서 사람들이 줄이 쭉 섰더라구요. 내일은 저희가 그것보다 많은 사람들이 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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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Fair 2일차
G Fair 2일차 입니다. 오늘은 사진을 좀 올려보겠습니다. 모델 분이 오셨는데, 너무 예쁘셨어요. 이런 여자가 뻑갈 수 있는 최고의 제품 한 번 만들어보자. 생각했습니다. 이런 미녀 여친 있으면 진짜 좋겠네요. 같이 일하게된 멋진 학생입니다. 장래가 촉망되는 유능한 인재에요. 투자자가 이렇게 멋질 수가 있다니. 정말 빨리 커서 투자 받고 이 분과 함께 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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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Fair 1일차의 감상
안녕하세요. ㅇ_ㅇ 좋은 저녁? 입니다. 저는 오늘 G Fair를 갔어요. 뭐를 전시해야할지 엄청난 고민을 하다가 G Fair에도 늦게 갔어요. 드론을 하나 들고 갔습니다. 오늘 부스는 중앙자리에 있었습니다. 운영기관 측에서 전부 지원해준 것이지만, 저는 잘 활용하지 못했어요. 메인 자리에 있었지만 작은 부스만큼이나 저의 준비 역시 작았습니다. 그리고 학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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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Fair 전시회를 나갑니다.
일산 킨텍스에 G-Fair 전시회를 나갑니다. 하아 ~ 이거 또 어떻게 해야할지 참 많은 생각 듭니다. ^^;;;; 전시회를 나가면 또 뭘 해야 되는 걸까요. 으음. 이런저런 생각에 2주간을 보냈습니다. 잘 되겠지. 그냥 희망을 가지면서 시작해봅니다. ㅎ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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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내려갈까 하는 생각
절실하게 드는 하루네요. 오늘은 그동안 해왔던 게 과연 뭔지 그런 생각도 들구요. ㅎㅎㅎㅎㅎㅎㅎㅎ 나는 과연 실력 있는건가 그런 생각도 듭니다. 망망대해를 헤엄쳐서 1등 되기 놀이만 계속 해왔던 것 같아요. 제가 추구하는 세계최고란 것도 참 요즘 들어 우습게 느껴집니다 내가 진짜 세계최고가 될 수 있을까? 이건 도대체 기술이라고 할 수나 있을까? 그런 생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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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나 생겨버려라
아 ~~ 일은 잘 되는데. 뭔가 좀 심심하다. 일도 식상키도 하고 인생에 당이 떨어진 느낌이랄까 달달한 내 인생을 되찾고 싶다. 여자친구나 생겨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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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들어서 끈 묶기
어느날 문득 출근하는데, 뭔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신발신고, 발 들고 끈을 묶고 있더라구요. 되게 힘들었어요. 그런데 조금 있다가 생각해보니깐 그냥 발을 바닥에 대고 끈 묶으면 쉽지않나?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날따라 왜 그렇게 병맛으로 신발끈 묶었지? 라고 생각했는데요. 갑자기 뭔가 번개처럼 스쳐지나가더라구요. 아, 왜 이렇게 힘들게 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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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부른 소린지도 모르겠지만 즐겁게 일하고 싶다
지금 생각해보면 요즘은 즐겁다는 느낌이 별로 안 든다. 가끔씩 즐거운 건 대회 정도다. 내가 직원으로 처음 입사를 했을 때부터, 직원으로 일 했을 때는 늘 재밌었는데..... 거의 90프로 이상 재밌었던 것 같다. 하지만 요즘은 그렇지가 못한 것 같다. 사실 우리 회사만 독특한 건지도 모르겠지만 이런 식으로 일하면 돈은 많이 벌 수밖에 없다. 그런데 돈만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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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과 가치보상의 등장
스팀잇에서도 그런 말이 있지 않나여? 당신의 글은 가치있습니다. 그걸 스팀잇에는 보상해주져. 물론 직접 하는 게 아니라 다른 유저들의 보팅을 받으면, 그걸 스팀 혹은 스팀달러의 형태로 보상해주지만여. 암튼, 가치있는 글에는 보상을 해주겠다. 이것이 핵심개념이져. 그런데 이게 기존 게임의 패러다임의 무너뜨리는 개념이라고 생각합니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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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 800 찍었습니다.
우왕. 언젠가는 이런 날이 올 줄 알았지만, 결국 오는군요. 현금으로 1조원 돌파하는 날. 노벨상을 1개 받는 날. 우리 회사가 상장 되는 날. 뭐 등등 엄청난 성과를 거둔 것 같은 그런 느낌입니다. 기적의 순간은 참으로 쉽게 오는 것 같아요. 그동안의 노력이나 폭풍같은 시간은 마치 없었던 것처럼 정말 가볍게요. ㅎㅎㅎㅎ 좀더 가볍게 모든 게 잘 됐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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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팅 0.01이 찍혔던 순간
이번에 글쓰면서 참 많은 보팅을 받게 되었네요. 요 며칠간요. 정말 감사합니다. 우와 큰 보팅을 받았네. 하고 여러가지 생각을 해보다가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음으로 스팀잇에 글을 쓸 때는 와 ~ 글만 쓰면 대박 날거야. 역시 10000 정도는 찍어버리는 걸까? ㅎㅎㅎㅎ 우왘 하면서 글을 쓰기 시작했어요. ㅎㅎㅎㅎㅎ 하지만 스팀잇에 글을 쓰기 시작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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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의 가능성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근데 저를 뭐라고 소개했었죠? 글 안 쓰다가 또 쓰다 보니깐 제 인사법을 까먹었네여. 이~런... 아무튼 지난번 썼던 글처럼 블록체인이랑 관계자들은 반성이 최우선입니다. 물론 코인도 그렇습니다. 그런 반성을 한다고 가정했을 때, 어떤 가능성이 있는지 이야기 해보고 싶습니다. 결국에는 우리가 이야기 하는 이유는 망해라. 가 아니고, 어떻게 살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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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생태계의 변화
최근의 여러가지 상황을 보면 참 블록체인이 처음 시작한 때와 완전히 반대로 가고 있는 것 같다. 블록체인이란 건 결국 신뢰라는 것을 기술로 보장하는 그런 내용이었다. 하지만 블록체인 사업자들의 행태는 추악했다. ICO를 통해서 돈을 먹고 튀는 행태를 보이면 보일수록 사람들의 신뢰는 줄어들었다. 나 개인적으로 블록체인 사업자들을 불신하게 된 계기는 201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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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엄청 중요한 일을 했어요.
그 일 1개를 하느라 에너지를 전부 써버렸습니다. 그리고 어제는 몸살감기가 왔어요. 일은 성공적으로 끝났어요. 그런데, 참 신기했던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이 일이 별로 중요한 줄도 몰랐고, 그냥 재미로 해본 거 거든요. 근데 잘 읽어보니깐 저희 회사 상황에 정말 딱 들어맞더라구요. 신기할정도로요. 뭔가 마력 같은 게 있어서 저희 회사가 성공하는 방향으로 끌어당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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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스티미언 인터뷰 [나는 스팀인이다]
뭔가 그런 걸 해봤으면 좋겠다. 풋풋스에서 해도 좋겠고, 다른 쪽들도 해봐도 좋겠다. 사실 스팀잇의 최강점은 역시 멤버들. 그것도 신기할 정도로 이상한 사람들이 많이 모였다는 것이다. 일단은 국내에 있는 이상한 스티미언들 위주로 인터뷰를 하고 나중에는 또 세계의 스티미언을 인터뷰 해보면 어떨까. 신기한 사람들. 사실 그런 스토리나 컨텐츠나 아이템이나 투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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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 스파가 다 돼갑니다. ^^
그리고 회사도 점점 무시무시하게 성장해가네요. 고작 1년만에 이정도로 성장했단게 놀랍습니다. 이제 패권전쟁을 시작해야겠어요. 이 바닥에서 최고 한 번 돼봐야져 ㅎㅎ 정말 좋은 일이 많습니다. 다들 좋은 일 많으시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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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씨가 된다.
정말 중요하다. 말이 씨가 된다. 항상 말을 잘 시작해야 한다. 내가 잘 된다고 하고 계속해서 힘을 주고, 에너지를 집중하면 결국 잘 된다. 그게 제일 중요한 시작점이다. 물론 그것이 끝은 아니다. 말하고도 망할 수도 있다. 하지만, 씨앗은 언젠가는 싹 트고 결국에는 내가 말한 것의 열매를 맺게 된다. 말부터 잘 하자. 스팀잇에서 투자하고 있으면 스팀잇이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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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지적자본론
이 책은 혁신에 관해 이야기하는듯 하다. 주저리주저리 참 많은 얘기도 써놨다. 혁신적인 책이 늘 그렇듯이 머리를 깨는 이야기의 반복, 또 반복이다. 나는 이렇게 물어보고 싶다. 무한한 혁신은 가능할까? 불가능하다는 답도, 가능하다는 답도 할 수 있겠다. 여기 쓰인 수 많은 영웅담, 수 많은 스토리 특별함을 강조하는 것들. 하지만 내 생각에 진짜 혁신은 평범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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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모르겠던 것을 손바닥 보듯 알게 되어간다.
참 신기하다. 머신러닝. 딥러닝이란거 솔직히 대략 이렇게 하겠구나. 하고 감은 잡았었는데, 아무리 들어도 모르겠다는 느낌이었다. 굉장히 복잡한 용어에, 설명에 그리고 주저리 주저리 얽힌 것들. 제대로 설명하는 사람. 대충 설명하는 사람. 맞는 정보. 틀린 정보가 뒤섞여서 혼돈의 굴레를 만들고 있었다. 모임을 지속적으로 나가도 맨날 뭣도 모르는 사람이었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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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케라스 창시자에게 배우는 딥러닝
인공지능은 가장 큰 분야이고, 머신러닝은 포함되고, 딥러닝이 가장 작은 분야입니다. 인공지능이란 1950년도에 컴퓨터가 생각할 수 있는가? 하는 질문을 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간결한 정의는 보통 사람이 수행하는 지능적인 작업을 자동화하기 위한 연구활동 입니다. 아주 오랫동안 많은 전문가들은 명시적인 규칙을 충분히 많이 만들어 지식을 다루면 인간수준의 인공지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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