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혁신에 관해 이야기하는듯 하다. 주저리주저리 참 많은 얘기도 써놨다. 혁신적인 책이 늘 그렇듯이 머리를 깨는 이야기의 반복, 또 반복이다.
나는 이렇게 물어보고 싶다. 무한한 혁신은 가능할까?
불가능하다는 답도, 가능하다는 답도 할 수 있겠다.
여기 쓰인 수 많은 영웅담, 수 많은 스토리 특별함을 강조하는 것들.
하지만 내 생각에 진짜 혁신은 평범함에서 오는 것 같다. 쓰면서도 과연 이게 독후감인지 뭔지 모르겠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