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일상

twinpapa(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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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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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1.회사에 강아지 한마리가 들어왔다.생김새가 많이 슬픈 아이다.집에 데리고 가겠다는 사람이 없어서 회사 구석에서 키워보기로 했다.개집도 사주고 집에 있던 간식도 싸들고 가고...건강하게 잘 컷으면 좋겠지만 환경이 좋지않아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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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빼빼로 데이를 신경쓰지 않고 살았는데 아내는 회사에서 쿠키를 받아왔다며 나에겐 빈손이냐며 묻는다.언제 우리가 빼빼로 신경썼다며 웃으며 넘겨본다.이런 기념일은 없었음 좋겠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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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오늘은 비가 너무 많이 온다.이런날엔 파전에 막걸리죠.이천에 아이들 옷사러 갔다가 식당에 들려 한잔...역시 비오는날 파전 좋다.20191117_130801.jpg

비가 아직도 주륵주륵 내립니다.비가 그치고 추워진다고 하니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그냥 일상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