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가족들과 함께 서울갔다가 오늘에야 내려왔네요.아래랑은 자주가지만 아이들은 오랫만에 다녀왔다는..... 어제는 동묘랑 코엑스를 다녀왔어요. 편하게 다닐려고 차를 친척집에 주차하고 지하철로 다녔더니 마지막엔 아이들이 짜증내더라구요.ㅡㅡ
그래서 오늘은 차를 몰고 임진각으로..... ㅎㅎ
저는 즐거운데 아이들은 별로인가봐요.얼른 집에 가자네요.이 촌놈들은 집이 최고인가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