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롱~

twinpapa(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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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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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어제는 회식 갔다 블랙아웃...집에 어케 왔는지도 모르는데 아내 말로는 비에 흠뻑 젖어 왔다고 하네요.오늘도 출근해야하지만 너무 힘들어 그냥 쉬기로 ㅜㅜ
아내님에 술좀 적당히 마시라는 잔소리에 그냥 웃음으로 스리슬쩍 넘겨봅니다.

오늘은 쉴려고 했는데 김장이라고 하네요.그럼 오늘도 달려야 겠죠.보쌈에 한잔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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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롱~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