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손키님과 술한잔해서 피곤하고.....
오늘 회사에 나오라해서 피곤하고.....
오전에 일 끝내고 집에서 낮잠 좀 즐기려는데.....
집앞 쉼터에서 왠 아저씨가 망치질을 15분전부터 계속이다.
아무도 뭐라는 사람이 없다.나만 시끄러운건가?마음에 참을인을 새겨본다.
아저씨 몇동 몇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