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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랙스
@tor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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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랙스는 보팅보다 리플을 더 좋아합니다*^^* 보팅 매우 좋아합니다. 싫어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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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wri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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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teemit.com/created/kr-wri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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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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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ax
kr-qna
2018-04-10 14:39
질문 - 짱짱맨 태그를 외국인이 사용하면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어제 질문에 이어서 질문을 하고 싶습니다. kr태그 달고 도배를 한 스패머의 게시글 여러 개에 kr-guidedog 신고를 해도 되는지 물어봤었는데요. 아쉽게도 답변을 받지 못했네요..ㅠㅠ 혹시 아시는 분은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링크는 입니다. 오늘 하고 싶은 질문의 배경인데요 저는 그 스패머가 외국인인줄 알았는데 한국인이였고;;; 지금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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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ax
kr-qna
2018-04-09 13:55
질문 - kr가이드독 같은 사람 여러번 신고해도 되나요?
도와줘요 kr-qna! 제가 주로 kr-writing 태그를 돌아다니는데요 오늘 보니 똑같은 아이디의 스패머가 kr-writing에 거의 도배급으로 글을 올려놨길래 일단 한 개의 게시물에만 신고를 해놓은 상태거든요 그런데 다른 게시물에도 신고하면 왠지 안 될 것 같기도 하고 될 것 같기도 하고... 잘 모르겠어서 kr-qna를 호출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수고하세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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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ax
kr
2018-04-08 08:56
[잡설]헛소리2
@chaelinjane이라는 스티미언이 있다. 그는 예술적 감각이 매우 뛰어나다. 글은 물론이고 그림, 사진까지. 실력도 대단하지만, 무엇보다도 그의 포스팅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참 따뜻해지는 느낌이다. 그래서 나는 그의 글을 즐겨 읽는다. 뉴비라서 그의 포스팅이 더 많이 읽혀지지 않는다는 사실이 안타까울 뿐이다. 오늘은 이런 글을 읽었는데 이 포스팅에 이런
torax
kr
2018-04-07 17:24
[영화리뷰]we are gonna finish it - 쥬만지 1(스포유)
스포유. 스포 있어유~ . . . (반말주의. 스포주의.) 쥐만~쥐 쥬만지라는 게임을 끝내려면 쥬만지의 우승자가 '쥬만지'라고 외쳐야 한다. 훨리웃 배우들의 발음으로는 '쥐만~쥐'라고 불러야 하는 이 이름의 영화는 우리 나라에 1996년 1월 10일에 개봉(네이버 영화 참조)해 센세이셔널한 반응을 일으킨 바 있다. 당시로서는 최첨단의 cg그래픽을 앞세운 특수효과가
torax
kr
2018-04-04 15:41
[잡설]헛소리1
이 포스팅은 반말입니다. 아니 반말이다. 1.이 포스팅을 작성한 계기 나는 개그를 좋아한다. 그런데 개그를 못한다. 참으로 심각한 문제다. 좋아하는 걸 못한다면. 심지어 나는 세상에서 제일 재미없는 놈이란 말도 들었던 적이 있다. 처음 세번째 줄 까지는 글자 수를 의도적으로 맞추려고 하지 않았다. 그런데 쓰다보니 자꾸 신경써서 맞추게 되네 암튼 본론을 말하자면
torax
kr
2018-04-03 15:35
[노래리뷰]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서른 즈음에 - 김광석)
몇 번이나 있었을까 노래를 들으며 울었던 적이 보통은 손에 꼽을 정도일 것이다. 나 역시 노래를 들으며 운 기억은 거의 없다. 그 노래중에 하나가 이 노래다. 서른 즈음에 - 김광석. 아니 사실은 서른 즈음에 - 무한도전이다. ?? 뭔 소리냐고? 그래. 조금 창피하지만... 나는 무한도전을 보면서 펑펑 울었던 기억이 있다...^^ 무한상사 정리해고편. 아 좀
torax
kr
2018-04-03 13:58
[뉴비탈출기]저작권 문제 쉽게 정리
안녕하세요 토랙스입니다^^ 어느덧 스팀잇 생활에 큰 불편함이 없어질 만큼의 짬은 차게 되었네요^^ 팔로워도 200명 돌파했고^^ 사실 포스팅이 귀찮아서 스팀잇에 대해 공부한 것들을 정리해놓은 게 거의 없고 또 정리하고 싶지도 않지만 저작권 문제는 좀 복잡하다 보니 계속 찾아보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나중에라도 찾아볼 수 있게 포스팅을 해보려고 합니다. 여러
torax
kr
2018-04-02 03:49
[잡설]와~ 드디어 팔로워 200 찍었당^0^
와~ 드디어 팔로워 200 찍었당0 근데 별로 기쁘지가 않당~0 팔로워 200을 찍은 기념으로 간만에 팔로워 리스트를 훑어 본다. 역시나 대부분은 내 글 내용도 못 알아볼 것이 뻔한 외국인들 그 외국인들 중에서도 대부분은 스팸 포스팅과 댓글을 남기는 오토계정일 것이 뻔하다. 나도 스팀잇 초기에는 kr태그 최신글 순으로 마구 돌아댕기며 팔로우를 찍던 시절이 있었더랬다.
torax
kr
2018-03-29 14:49
Seven Day Black and White Challenge 흑백사진 챌린지 Day 7
7일간의 흑백사진 챌린지는 7일동안 하루에 한장씩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흑백사진을 올려주시면 되고 매일 새로운 챌린지 상대를 지명해주시면 됩니다! 저는 @replayphoto님으로부터 지명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지명하고 싶은 흑백사진 챌린지의 새로운 도전자 분은 @hyeonsoon님입니다! [규칙] 당신의 인생의 한 단면을 나타내는 흑백 이미지 7
torax
kr
2018-03-28 16:50
Seven Day Black and White Challenge 흑백사진 챌린지 Day 6
7일간의 흑백사진 챌린지는 7일동안 하루에 한장씩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흑백사진을 올려주시면 되고 매일 새로운 챌린지 상대를 지명해주시면 됩니다! 저는 @replayphoto님으로부터 지명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지명하고 싶은 흑백사진 챌린지의 새로운 도전자 분은 @eurio님입니다! [규칙] 당신의 인생의 한 단면을 나타내는 흑백 이미지 7 개 매일
torax
kr
2018-03-27 14:41
Seven Day Black and White Challenge 흑백사진 챌린지 Day 5
7일간의 흑백사진 챌린지는 7일동안 하루에 한장씩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흑백사진을 올려주시면 되고 매일 새로운 챌린지 상대를 지명해주시면 됩니다! 저는 @replayphoto님으로부터 지명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지명하고 싶은 흑백사진 챌린지의 새로운 도전자 분은 @harien님입니다! [규칙] 당신의 인생의 한 단면을 나타내는 흑백 이미지 7 개 매일
torax
kr
2018-03-26 15:20
[잡설]지렁이
오늘도 나는 제 몸을 낚싯바늘에 꿰어 깊이가 얕은 물가로 혹은 물살이 느린 곳으로 그도 아니면 수초가 우거진 곳으로 수도 없이 허공에 몸을 던져 물속으로 뛰어 들어간다. 잉어냐 붕어냐 송어냐 그도 아니면 피라미냐 누구라도 좋으니 나를 물어라 펄럭이는 내 몸짓이 보인다면 어서 나를 물러 오너라. 오늘도 나는 낚싯바늘에 꿰인 몸을 처연히 흔들며 한바탕 신명나는
torax
kr
2018-03-26 13:25
Seven Day Black and White Challenge 흑백사진 챌린지 Day 4
7일간의 흑백사진 챌린지는 7일동안 하루에 한장씩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흑백사진을 올려주시면 되고 매일 새로운 챌린지 상대를 지명해주시면 됩니다! 저는 @replayphoto님으로부터 지명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지명하고 싶은 흑백사진 챌린지의 새로운 도전자 분은 @worldofbts님입니다! [규칙] 당신의 인생의 한 단면을 나타내는 흑백 이미지 7
torax
kr
2018-03-24 14:50
Seven Day Black and White Challenge 흑백사진 챌린지 Day 3
7일간의 흑백사진 챌린지는 7일동안 하루에 한장씩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흑백사진을 올려주시면 되고 매일 새로운 챌린지 상대를 지명해주시면 됩니다! 저는 @replayphoto님으로부터 지명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지명하고 싶은 흑백사진 챌린지의 새로운 도전자 분은 @aaron2020jeju님입니다! [규칙] 당신의 인생의 한 단면을 나타내는 흑백 이미지
torax
kr
2018-03-23 16:03
[잡설]보수 투톱의 몰락… 이제 제로톱?
방금 이런 기사를 봤습니다. 보수 황금기 이끈 '투톱'의 몰락…구심점 잃은 진영 [JTBC] 입력 2018-03-23 20:28 수정 2018-03-23 23:19 링크 맞습니다. '보수' 진영은 지난 십 몇년여 간 두 명의 스타 플레이어를 중심으로 돌아갔죠. 현재는 그 두 명의 스타 플레이어라는 카드를 이미 다 써버린 상태고 그 결과가 지난 대선에도 어느정도
torax
kr
2018-03-22 16:21
[노래 리뷰]베스트 프렌드를 위해 준비한 선물 (선물 - 멜로망스)
오늘 Seven Day Black and White Challenge 를 위한 사진을 찍을 겸 코인 노래방을 다녀왔습니다. 저는 노래 부르는 걸 엄청 좋아해서 노래방 다니는게 취미거든요^^ 오늘 부른 노래 중에 한곡이 멜로망스의 선물이라는 곡인데요 오늘은 이 노래에 담긴 저의 사연을 풀어볼까 합니다.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3년 동안 같은 반을 다닌 친구가
torax
kr
2018-03-22 14:30
Seven Day Black and White Challenge 흑백사진 챌린지 Day 2
7일간의 흑백사진 챌린지는 7일동안 하루에 한장씩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흑백사진을 올려주시면 되고 매일 새로운 챌린지 상대를 지명해주시면 됩니다! 저는 @replayphoto님으로부터 지명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지명하고 싶은 흑백사진 챌린지의 새로운 도전자 분은 @aaron2020jeju님입니다! [규칙] 당신의 인생의 한 단면을 나타내는 흑백 이미지
torax
kr
2018-03-21 13:32
Seven Day Black and White Challenge 흑백사진 챌린지 Day 1
7일간의 흑백사진 챌린지는 7일동안 하루에 한장씩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흑백사진을 올려주시면 되고 매일 새로운 챌린지 상대를 지명해주시면 됩니다! 저는 @replayphoto님으로부터 지명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지명하고 싶은 흑백사진 챌린지의 새로운 도전자 분은 @alphapark님입니다! [규칙] 당신의 인생의 한 단면을 나타내는 흑백 이미지 7
tor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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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1 06:10
[잡설]스팀잇도 유토피아가 아니구나
스팀잇에서 활동을 시작한 지 오늘로 18일째가 되었습니다. 아직 한 달도 안된 짧은 활동 기간 동안이지만 스팀잇에 대해서 다양한 감상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처음에는 이런 생각도 하고 이런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그 외에 포스팅 하진 않았지만 여러가지 느낀점들이 많았는데요 요즘은 자주 들어가던 @ribai 님이 어뷰징 관련 글들을 올린 것을 보고 어뷰징 관련 사태에
torax
kr
2018-03-20 14:29
[너를 알려줘] 내가 가장 좋아하는 '나' = 편한 사람
안녕하세요! '너를 알려줘' 이벤트에 처음으로 참가하는 @torax 입니다. 저는 저를 매우 사랑합니다ㅋㅋㅋ 한번은 세상에 나같은 사람만 산다면 참 평화로울 거라고 말하니까 친구들이 어이 없어 했던 적도 있었죠ㅋㅋㅋ 그만큼 저는 저 스스로가 너무 좋습니다. 그런데 가장 좋아하는 모습을 하나만 골라야 해서 좀 어려운 감이 있었어요...ㅋㅋㅋㅋ 암튼! 저는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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