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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4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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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ugwars]3일차, 2번째 수익! 역시 만족스러운 수익!!
오늘은 좀 늦게확인했습니다만, 그래도 수익이 제대로 들어오고있네요! 어제는 약 3.5스팀, 오늘은 3.3스팀정도가 들어왔습니다 ㅎㅎ 77스팀 을 투자했고 수익률이 점점 떨어질 것을 감안해서 앞으로 스팀 투자는 더 안할듯합니다. 대략 2일만에 9%정도 회수했으나 내일부턴 점점 떨어질듯합니다. 신규유저 가입이 많은지하루 1.745스팀에서 0.994스팀까지 떨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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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주말을 보내고, 한주를 시작하며
오늘은 월요일, 한 주의 시작입니다. 이미 너무나도 예상되는 한주이고 매일매일이 똑같았던 지루했던 지난 날이지만 이번 주말은 조금 특별했던 것 같습니다. 부모님과 등산을 가고, 여동생과 쇼핑을 하러 갔고.. 너무나도 특별할 게 없는 일반적인 일상 같아 보이지만 오랜시간 너무 바빠 가족들과 제대로된 대화조차 하지 못했었기 때문에 등산을 하는 두~세 시간 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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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ugwars] 2일차! 일단 너무나 만족스러운 수익
오늘 아침 들어가보니 Drugwars에서 수익이 들어왔습니다! 어제 보니 77스팀정도를 투자했는데 3.5스팀정도가 들어왔네요 ㅎㅎ 현재 제가 임대해주고 있는 a-bot의 임대수익률은 약 22%정도 되는데 Drugwars는 ...이대로만 유지가 된다면 1650%...??? 에이.. 말도안되는 수치입니다. 실례로 어제는 일일 보상이 3스팀 가까이 되었었는데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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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명언,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오늘의 명언 행복이란 하늘이 푸르다는 사실을 발견하는 것만큼이나 단순하지 않을까? – 요슈타인 가이더 – 행복이란 멀리있는 것이 아니라 아주 가까이 있을 수 있습니다. 요즘 '소확행' 이란 말이 유행하고 있는데, 소소하고 확실한행복 이란 뜻이더군요. 일상 생활속에서 소소하지만 내가 누릴 수 있는 확실한 행복을 찾는것이 중요한 라이프 스타일이 되어가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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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시작했다! DrugWars!
많은 분들이 마약을 하신다는데 그게 뭔가 했습니다. 보니까 방치형 게임같은 것이더라구요. 처음엔 뭘 어떻게 해야하나 해서 여기저기 찾아봤는데 스팀을 투자해서 건물을 만들고, 이 건물들을 통해서 다시 스팀을 창출하는 방식이었습니다. Drug에 많이 투자해야하는데 그것도 모르고 그냥 전부다 2레벨 만들자! 해서 현재 모두 2레벨까지 만든상태입니다. 본진레벨이 높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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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채굴! 꾸준히 하고있는 것중 하나, 신기한 현상
예전에는 구글 크롬을 통해 비트코인 채굴을 하는 프로그램인 크립토탭에 대해서 많이 포스팅 하였다. 그저 크롬을 켜두기만 해도 비트코인이 생기니.. 좋은 프로그램이 아닐 수 없다. 게다가 추천인을 통해 추천인들의 수익을 10% 추가로 적립해 주니 광고를 많이 하면 부자가 되겠군! 하고 생각해서 광고를 많이 했었다. 처음에 크립토탭을 시작했을때만 해도 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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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출근
원래는 매주 주말도 출근하는 것으로 계약을 하고 회사에 입사했다. 처음 일년정도는 그래, 내가 계약하고왔으니 불편함은 당연히 감수해야지 하고 생각했고 실제로 일거리는 차고 넘쳐서 주말에도 열심히 일하였다. 첫년도는 차도 없었기 때문에 어딜 다니는 것도 불편해서 토요일 뿐만이 아니라 일요일에도 출근을 해서 밀리는 일 없이 전부 끝내고는 하였다. 그러나 해가 지날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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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을 세우고 그것에 따라서
지금까지 계획을 세우면 그것을 지켜낸 적이 거의 없는것 같다. 작심 삼일이라고 삼일도 안되어 그만두는 경우가 허다했고, 매번 '무엇무엇 때문에 어쩔 수 없다, 오늘은 안되겠다.' 이런 식으로 도피를 할 뿐이었다. 어제는 일요일, 오랜만에 정말 푹 쉬었다. 먹고 쉬고 티비보고 자고 낮잠도 자고, 잠깐 청소좀 하고.. 아무것도 안했다. 이런 평화로움이 언제까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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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니바퀴와 같이
어릴적엔 막연하게 내가 뭔가 중요한, 사회에서 다 알아주는 그런 인물이 되어있을줄 알았다. 그리고 지금은 생각보단 작은 회사에서 그저 하나의 부속품처럼 하루하루 그저 살아가는중이다. 몇년을 그렇게 살다보니 삶이 지루해지고 의미가없어지는듯 했다. 그래서 시작한게 야구, 작년에 시작해 열심히 하진않았으나 흥미가 붙으면서 올해는 열심히 나가고있다. 그리고 새로시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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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과 좋은 사람들, 좋은 만남이 있었다.
좋은 글과 좋은 사람들, 좋은 만남이 있었다. 공무원을 하는 친구, 직장에 다니는 친구, 아직 학생이어서 알바를 하며 살아가는 친구들이 있다. 모두 모이기 힘들지만, 요즘 모임을 하게 되면 다양한 주제로 깊은 대화를 나누게된다. 각자 자신의 전공분야가 있고 그 외에 취미활동 역시 전문적으로 파고드는 친구들의 말은 재미있다. 다른 영역에 대해 듣는다는것,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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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모임에 가다.
어제 처음으로 부푼 기대를 안고 독서모임에 나갔습니다. 대략 4~5명정도를 생각했었고 제 예상대로 총 6명정도가 모였습니다. 처음 나가는 자리였고 최근에 생각나고 얘기를 할 만큼 읽은 책이 없기 때문에 듣기만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듣는것 자체도 흥미롭고 즐거웠습니다. 어제 소개받은 책은 사마천의 '창공열전' 과 '조인트사고' , 플라톤의 '소크라테스의 변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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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모임에 가자
이번주부터 처음으로 독서모임에 나가게 되었습니다. 그간 독서를 하고싶었으나 바쁘다는 핑계로 전혀 안하고있었습니다. 결국 독서도 하고 새로운 사람들과 만나 토론도 하고싶은 마음에 독서토론모임에 가입했습니다. 그동안 읽은책이 많지않아 대화가 될까 걱정이 앞서긴합니다. 두가지 형태로 진행이 되는데 자신이 읽은 책을 소개하는 것과 지정된 책을 읽고 그에대한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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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은 없다.
오랜만에 드라마를 봤습니다. 학교 시리즈 중에서 가장 잘만들었다고 생각하는 학교2013 여러가지 에피소드가 나오는데 그 중 극중 기간제 교사로 나오는 장나라 에피소드가 가장 좋았습니다. 거기에 민기라는 공부만을 강요하는 학부모에게 시달리는 학생의 에피소드까지 더해져 더욱 좋았던듯 합니다. 유명한 말입니다.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있으리. 학생들도, 선생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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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노력, 눈물의 다이어트
얼마전 앱을 통해서 제가 하루에 걷는 걸음수를 알아봤습니다. 많게는 6000걸음 적게는 3000걸음도 안걷는 날도 있더군요. 사무직의 비애랄까... 일단 운동을 안하는게 제일 큰 이유지만요 ㅠㅠ 이번 주말부터는 무조건 하루에 만걸음 이상을 걷자! 라고 생각해서 시작했습니다. 2년전 몸무게로 돌아가기 위한 눈물의 다이어트를 시작했죠. 이만걸음 정도는 걸어야 다이어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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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궁항 마루 카페
가족들과 나들이를 왔습니다. 바다를 보러왔는데 너무 춥더군요. 거의 걷지는 못하고 근방에 카페에 왔습니다. 바다바 보이는 카페는 많지 않더군요. 사진은 카페 내부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들어오는 길은 이런곳에 카페ㄱㅏ 있을까 할정도로 시골인데 의외로 잘해놓은 카페에 놀랐습니다. 부안에 올일있다면 한번쯤 들러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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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고양이 베찌
태어날때부터 집고양이었던 벵갈고양이 베찌 야생의 힘든점을 모르고 자라그런가 너무오냐오냐 해서그런가 냥아치 기질이 있습니다. 가끔 귀여울때도 있지만 겁이많이 집밖으로 데리고나가려고하면 기겁을하며 도망을가기도합니다. 먹을걸로 장난치면 화도 내는 베찌. 애완동물을 키우는건 쉽지않지만 그래도 힐링이되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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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푹 빠진 노래 Ed sheeran - photograph
Ed sheeran - photograph 얼마전 누군가에게 추천받아 들어보게 된 노래입니다. 나온지는 2014년도에 나와 이미 한해를 휩쓸었던 노래였습니다. 이 좋은 노래를 이제야 듣다니.. 인터넷에 둘러보면 가사 해석에 대한 것들은 많이 나오니 따로 적지는 않겠습니다. 에드 시런의 초반 곡들과 같이 잔잔한 포크 팝 트랙의 곡입니다. 잔잔한 포크송을 좋아하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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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토론 아이디어뱅크 1. 번역어플? NO! 번역 매칭 YES!
창업토론 아이디어뱅크 창업토론 아이디어뱅크는 @tkdgjs79 와 그 친구들(현 백수, 백수예정자,etc)이 모여 안굴러가는 머리를 굴려가며 아이디어를 낸 것을 공개, 과연 현실적으로 수익성이 있는지 조언을 듣고자 올리는 글임을 밝힙니다. 관심 있으신분들은 여러가지 문제점이 될만한 질문들을 올려주시면 진지하게 고민해보겠습니다. Bank 1. 번역어플말고 번역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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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만나 사람으로
사람을 만나 사람으로 지난 몇년간 일에만 미쳐 살았었다. 스타트업, 후발주자라는 타이틀을 갖고 시작했던 사업이기 때문에 남들보다 배 이상을 노력해야 했었고 그 노력 덕분인지 지금은 어느정도 안정기에 접어들었다. 물론 내가 대표도 아니고 이사도 아니지만, 회사를 안정권에 접어들게 하기 위해 무수히 노력했다. 어느 때는 일주일간 새벽까지 일을하고 찜질방에서 잠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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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나들이
명절 연휴가 정신없이 흘러갔습니다. 토요일부터 음식준비에 여기저기 선물돌리고 받고 정리하고 오늘은 오랜만에 가족들과 여유있는 시간을 갖고있습니다. 멀리 나간것은 아니지만 집근처 작은 카페에 와 오순도순 얘기도 나누고 차도 한잔 마시고.. 이런 작은 행복이 소중한 이유는 평소에 어렵고 지친 일상을 살기 때문일 것입니다. 작지만 소중한 이 순간을 위해 오늘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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