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날때부터 집고양이었던 벵갈고양이 베찌
야생의 힘든점을 모르고 자라그런가 너무오냐오냐 해서그런가 냥아치 기질이 있습니다.
가끔 귀여울때도 있지만 겁이많이 집밖으로 데리고나가려고하면 기겁을하며 도망을가기도합니다.
먹을걸로 장난치면 화도 내는 베찌.
애완동물을 키우는건 쉽지않지만 그래도 힐링이되는 느낌입니다^^
태어날때부터 집고양이었던 벵갈고양이 베찌
야생의 힘든점을 모르고 자라그런가 너무오냐오냐 해서그런가 냥아치 기질이 있습니다.
가끔 귀여울때도 있지만 겁이많이 집밖으로 데리고나가려고하면 기겁을하며 도망을가기도합니다.
먹을걸로 장난치면 화도 내는 베찌.
애완동물을 키우는건 쉽지않지만 그래도 힐링이되는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