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니바퀴와 같이

tkdgjs7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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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어릴적엔 막연하게 내가 뭔가 중요한, 사회에서 다 알아주는 그런 인물이 되어있을줄 알았다.

그리고 지금은 생각보단 작은 회사에서 그저 하나의 부속품처럼 하루하루 그저 살아가는중이다.

몇년을 그렇게 살다보니 삶이 지루해지고
의미가없어지는듯 했다.

그래서 시작한게 야구,

작년에 시작해 열심히 하진않았으나 흥미가 붙으면서 올해는 열심히 나가고있다.

그리고 새로시작한 독서모임

아직 몇주나가지 않았지만 이곳도 꾸준히 나갈생각이다.

아직 톱니바퀴같은 삶이지만 내 삶에서도 의미있는 삶을 기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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