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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5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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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 마스코트 그리기 / Steemit Mascot Design
안녕하세요 +_+ 잘 지내셨나요? 오늘은 @PINKPIG님이 주최하신 스팀잇 마스코트 그리기 이벤트를 위해 그려봤습니다 +_+ 저는 스팀잇 하면 고래를 빼놓을 수 없다고 생각해요. 고래가 너무 귀엽지 않나요... ㅋㅋㅋㅋ 그 단어에서 오는 느낌도 그렇고... 그렇게 부르는 것도 귀엽고.... 맨날, 소녀들만 그려서... 오해하시는 분들이 있는 거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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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kp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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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art] 스팀잇 마스코트 그리기 이벤트 (17+5명 선정, 총 상금 105 SBD+α)
[#kr-art] 스팀잇 마스코트 그리기 이벤트 안녕하세요. 여러분! 핑크피그(@pinkpig)입니다. 즐거운 명절 잘 보내셨는지요? 아쉬운 마음 가득한 연휴가 끝나가네요. 하지만 슬퍼하지 마세용!! 김설사(@kimsursa)님의 동화의 재해석과 쪼야(@zzoya)님의 그림작가&글작가 콜라보에 이어, 참신하고 멋짐가득한 #kr-art 이벤트를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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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nam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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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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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치프로젝트] 크리치프로젝트 팀원모집 + 당신이 만나게 될 크리에이터들 (크리치프로젝트 예고)
크리치프로젝트 크리치프로젝트는 크리에이터들을 부자로 만들겠다는 프로젝트입니다. 현재 크리치프로젝트만 별도로 진행할 아이디의 가입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중인데요, 가입승인이 오기 전까지는 제 개인 블로그 안에서 홍보하며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크리치프로젝트는 크리에이터들에게 월 200만 원을 벌게끔 만들어주는 것을 첫 번째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려면 우선적으로는
thecmin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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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증 // Cactus Girl
선인장이 자라기 시작했다. 언제부터, 왜인지 알 수 없었다. 그냥 목마름을 느낄 때면, 어느 순간 천장에서, 벽에서, 선인장이 자라기 시작했다. 언제부터였을까? 그 사실을 알고 난 뒤부터는 내가 갈증을 느낄 때면 묘하게 긴장된다. 고드름처럼 천장에서 내가 있는 곳까지 쑥쑥 자라나는 선인장들. 제일 위험했던 순간은 경부고속도로 위에서였다. 작년 설날 고향에 내려가기
vim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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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빔바의 스팀잇 가이드] Busy.org은 어떤 기준으로 보팅을 해줄까? - Busy.org 공식 글 번역과 약간의 해설
안녕하세요 빔바입니다 :) 어제 글에서 busy.org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간략하게 언급했습니다. [스팀잇 단상] busy.pay, 대체 당신은 누구!? - 간단한 busy 부스팅 사용 법과 엄청난 busy.pay 보상에 대한 의문(급하신 분들은 마지막 한줄 요약만 읽어보세요 ^^) + 수정(busy.org 보팅 매커니즘) 요약하면 일정 조건을 갖춘 상태에서
ygu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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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시장의 마법사들] @clayop, DPoS의 대가
옛날 옛적 스팀잇에 한글로 쓰인 글이 지금처럼 많지 않고, 영어로 작성된 포스팅에 밀려 한글 포스팅이 보상을 거의 받지 못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이때 클레이옵님(@clayop)은 KR 태그를 사용하는 한국인 커뮤니티를 만들기로 결정하고 한글 포스팅에 대한 보상 지원을 시작합니다. 그렇게 시작된 KR 커뮤니티는 외부 홍보를 통해 조금씩 한국인 사용자들을 모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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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 꽃 그리고 그녀 // Snake, Flower and Woman
명절들은 잘 보내셨나요? 저도 가족들을 모두 만나고 왔어요. :) 굉장히 재밌었고 힘들기도 했지요. (끊임없이 부쳐지는 전과, 끊임없이 리필되는 음식) 설에는 이런 저런 얘기들이 많이 오갑니다. 때문에 서로 관여 아닌 관여를 하게 되는 경우가 왕왕 있습니다. 저희 집에서도 이제 3대 금기 중 하나인, 입시/취업/결혼 등의 얘기들이 슬슬 시작되었습니다. 낌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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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오스터 달의 궁전을 읽고... 그린 그림// Paul Oster 'Moon Palace ' Iluustration.
“인간이 달 위를 처음 걸었던 것은 그해 여름이었다. 그때 나는 앞길이 구만리 같은 젊은이였지만, 어쩐지 이제부터는 미래가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위태위태한 삶을 살고 싶었다. 갈 수 있는 데까지 가본 다음, 거기에 이르렀을 때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보고 싶었다. 그러나 사실 내가 이루어낸 일은 아무것도 없었고, 결국에는 차츰차츰 무일푼으로 전락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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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타가 타타를 만나다.
이 그림은 타타님의 그림과 글에서 영감을 받아 그렸습니다. 언제 한 번 타타님이랑 얘기한 적이 있었는데 같이 어떤 식으로든 작업하면 재밌을 거 같다고 하셨던 적이 있었습니다. 사실 그려놓은지는 며칠 되었는데 미리 보드리진 못했었어요....(한국인정서..) 그런데 다시 한 번 언급해주셔서..엇! 보여드려도 되겠다! 생각해서 올려봅니다. +_+ 타타님 작업과 글들은
nocti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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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상수배] 2/13 Kr 스패머 찾기 활동 보고
Designed by @leesol & @leesongyi 스팸 계정에 대한 현상수배를 받습니다. 스팸 계정은 #kr 및 관련 태그 (#ourselves, #jjangjjangman, #kr-join, #kr-newbie, #coinkorea, #muksteem 등)에 스패밍 공격을 시도하는 경우로 한정합니다. 포스팅 전수조사를 통해 악질적인 스패머로
solnam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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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원 전자책 vs 10원 전자책 출간 이후 판매 기록
내 콘텐츠의 주인은 누구일까? 2007년부터 티스토리 블로그를 시작하고 대학생활과 책 서평 그리고 이런저런 생각들을 적어왔다. 그게 쌓이고 쌓여 2,000여개의 글이 되었고, 어느덧 블로그를 시작한지도 10년이 되어 간다. 그런데 어느날부터 티스토리 블로그가 서비스를 접을 수도 있다는 루머가 돌기 시작했다. 프로 사업종료러인 다음카카오(그 당시 합병이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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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소녀의 슬픈 사랑 // Girl with Bird...(Seriously)
소녀는 어릴 때부터 쫑이라는 비둘기와 함께 자랐어요. 모이를 주고, 물도 주고 하다보니 비둘기는 소녀를 잘 따르게 되었어요. 새장을 열어두면 줄곧 소녀 어깨에 앉아 꾸벅꾸벅 졸기도 했어요 소녀느 여느 때 처럼 새장을 열어두고, 쫑이가 오길 기다렸는데 갑자기 쫑이가 창문 저 멀리 날아가버렸어요.. '구구구' 라는 소리와 깃털 하나만 남긴채... 소녀는 처음 겪는
bells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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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마&종소리 콜라보] 제비따라 남쪽간다
이 글은 씨마님 @thecminus 그림을 무단도용하여 제가 마음대로 콜라보한 글입니다. 혹시 글이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너그러운 마음으로 용서해주시길 바랍니다 한 남자가 공항에서 조금 떨어진 길가에 차를 세워두고 멍하니 하늘만 바라본다. 비행기가 떠오르자 그는 단 한 순간도 비행기에서 시선을 거두지 못하였다. 하늘을 바라보는 그의 눈에는 서글픔이 고였고 이내
km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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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의 고뇌
@thecminus, 슬픈 눈망울의 버섯소녀 따뜻한 햇살을 받고 신전이 빛을 낸다. 신전을 향해 경배를 올리는 이들의 얼굴에서도 빛이 난다. 신전을 지키는 이들의 얼굴에서도 빛이 난다. 근엄한 표정을 지어야 할 터인 그들조차도 즐거움을 감추지 못 한다. 실로 빛나는 도시다. 그리고 즐거운 표정을 지은 사람들 사이에 홀로 슬픈 표정을 짓고 있는 그녀는 본디 평범한
chocolate1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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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과 그림의 콜라보|| 그때의 너
바람이 좋은 가을날이었다. 영화를 보고 나온 우리는 건물 옥상에 마련된 공원을 찾았다. 우리 발밑으로 수많은 차들이 불빛이 되어 어두운 길을 분주히 헤맸고, 그 너머로 칠흑 같은 한강이 배경처럼 펼쳐져 있었다. 한껏 기분 좋아진 네가 찾을 수 없는 불빛 하나를 가리킨다. “저기 봐봐. 진짜 예쁘지?” 그러면서 넌 내 얼굴을 빤히 바라본다. “응. 꼭 우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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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art] 그림작가&글작가 콜라보 이벤트 : 아닌 밤중의 은하수씨
어느 7월의 여름, 밤이었다. 그날따라 구름 한 점 없이 맑았다. 아니 더웠다. 해가 성질을 부리듯 타올랐고 산 뒤로 넘어간 후에도 더위는 사그라질 줄 몰랐다. 모두가 열대야에 허덕였다. 이대로 있다간 덥고 답답해 죽을 것 같다는 생각에 차를 몰고 산으로 갔다. 이 동네에 살아서 가장 좋은 이유는 가까이에 천문대가 있기 때문이었다. 천문대에는 아무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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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사부와의 훈련 // Girl with Cat
오늘은 네코 센세에게 드디어 인정을 받았다. 나무 껍질로 손톱을 갈고, 작은 상자에 들어가고, 지붕 위에서만 잠을 잤다. 인간이 나로서는 몸보다 작은 상자에 들어가는 건 힘들었다. 그간 십 수년간의 고된 훈련이 있었다. '새털처럼 가볍게 동작'을 끝냈을 때, 어디선 가 박수소리가 났다. 네코 센세였다. 어디선가 보고 있었던 것이다. 네코 센세는 호탕하게 웃으며
km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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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생각에 가치를 부여하겠다고 했다.
오랜만에 KR 태그에 하루동안 올라온 글을 모조리 읽었다. 글은 늘어났지만, 정독할 글은 줄어서 시간이 특별히 오래 걸리지는 않았다. 내가 특별히 글을 많이 걸러서 읽지는 않았다. 내가 즐겨 읽는 글은 스팩트럼이 넓다. 진지한 글만 읽고 일상적인 글을 무시하지는 않는다. 나에게는 식상하지 않은 글, 글쓴이를 식별할 수 있을 독창성을 가진 글이면 충분하다. 그럼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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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 글도 많고 좋은 글도 늘었다
요즘 유입자가 늘면서 물이 탁해졌다는 뉘앙스의 의견을 몇몇 보았다. 나는 생각이 조금 다르다. 깨끗한 물에는 고기가 살 수 없다고 한다. 만일 스팀잇이 소수의 경영진에 의해 운영이 되는 기업이었고, 무슨 천만, 일억 회원이 있는 것도 아닌데 벌써부터 그런 생각을 했다면 내가 볼 때는 피지도 못하고 져 버릴 정도의 대단한 경영착오다. 문화라는 건 도시에서 생겨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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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눈망울의 버섯소녀 ㅠㅠ 엉엉 // Girl with Mushroom
슬픈 눈을 가진 버섯소녀 어느 날 갑자기... 머리에 버섯이 자라나는 소녀가 있었습니다. '앗 이건 아니야.. 이럴리 없어...' 소녀는 절레절레 고개를 흔들며 부정했죠... 하지만... 버섯은 계속 자랐고... 결국 머리카락으로도 가리지 못하자 소녀는 엉엉 울었어요. 소녀 손에 닿는 나무에는 먹음직스러운 '식용버섯 - 영양1등급' 이 자라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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