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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1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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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도 어디쯤에선 반드시 그칠 것을 믿는다.
진실로 진실로 내가 그대를 사랑하는 까닭은 내 나의 사랑을 한없이 잇닿은 그 기다림으로 바꾸어 버린 데 있었다. 밤이 들면서 골짜기엔 눈이 퍼붓기 시작했다. 내 사랑도 어디쯤에선 반드시 그칠 것을 믿는다. 다만 그때 내 기다림의 자세를 생각하는 것 뿐이다. 그동안에 눈이 그치고 꽃이 피어나고 낙엽이 떨어 지고 또 눈이 퍼붓고 할 것을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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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런 일로 상심할 필요는 없다
단순히 겉으로 보이는 당신의 몇 가지 부분에 매혹된 사람이라면 그가 당신의 있는 모습 그대로를 사랑하지 않는 한, 금세 흥미를 잃고 말 것이다. 하지만 그런 일로 상심할 필요는 없다. 그런 경우엔 당신에게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다. 당신의 진정한 배필이라면 어떤 경우라도 당신을 떠날 리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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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할 때까지 기다릴 필요 없어!
어느 해 가을, 지방의 한 교도소에서 재소자 체육대회가 열렸습니다. 다른 때와는 달리 20년 이상 복역한 수인들은 물론 모범수의 가족까지 초청된 특별행사였습니다. "본인은 아무쪼록 오늘 이 행사가 탈없이 진행되기를 바랍니다." 오랫동안 가족과 격리됐던 재소자들에게도, 무덤보다 더 깊은 마음의 감옥에 갇혀 살아온 가족들에게도 그것은 가슴 설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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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할 때까지 기다릴 필요 없어!
한 가지 목표만을 보고 인생의 많은 부분들을 미루는 것은 아집에 불과하다. 몸무게가 목표만큼 빠질 때까지 데이트를 미루고 좋은 가구를 마련할 때까지 사람들을 집에 초대하지 않고 결력을 더 쌓아 성곡적인 전문가가 될 때까지 결혼을 미루기도 한다. 그러나 인생이 어디 기다려 주던가? 우리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간에 인생은 계속 흘러가고 있다. 목표를 유념하되 인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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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돼지 삼형제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돼지 삼형제 이야기를 해 주었다. 돼지 삼형제가 집을 짓기로 했어요. 그래서 첫번째 돼지가 이웃에 사는 농부를 찾아가 부탁을 했어요. '농부 아저씨,집을 짓게 볏짚 좀 얻을 수 있을까요?' 그러자 한 꼬마가 손을 들더니 이렇게 말했다. '와!말하는 돼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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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얘, 내가 아직 예쁘긴 예쁜가 봐. 저 아저씨도 엄마를 보고 승리의 V자를 보이고 가잖니?
엄마와 아들이 고속도로를 타고 신나게 드라이브를 하고 있었다. 그때 바로 옆 2차로에서 승용차를 운전하고 있던 근사하게 생긴 남자가 엄마를 쳐다봤다. 그러고는 엄마에게 ‘V’자를 하더니 살짝 웃음을 흘리고 지나가는 게 아닌가. 엄마는 갑자기 흥분해서 아들에게 말했다. “얘, 내가 아직 예쁘긴 예쁜가 봐. 저 아저씨도 엄마를 보고 승리의 V자를 보이고 가잖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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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기도 응답
어느 시골 교회에 새로 부임한 목사는 비가 내리도록 기도해달라는 청을 받았다.그 기도를 한 후에 비가 억수로 쏟아져 농작물이 결딴나버렸다.그러자 농부 한 사람이 푸념을 했다."알겠지? 이런 기도는 농사일에 대해 아무 것도 모르는 목사한테 맡겨서는 안 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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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어떤 사람이 치과에 가서 이 하나를 빼는데 치료비가 얼마냐고 물었다.
어떤 사람이 치과에 가서 이 하나를 빼는데 치료비가 얼마냐고 물었다. 의사가 2만원이라고 대답하자 그 사람은 깜짝 놀라며 말했다. '아니,뽑는 거는 1분도 걸리지 않는데 왜 그렇게 비싸죠?' 그러자 심각한 표정으로 의사가 말했다. '물론 환자분이 원하시면 아주 천천히 뽑아 드릴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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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아버지
친구의 아버지 나에게는 친한 친구가 있다. 어느 날 그 친구의 집에 전화를 했다. 친구 아버지가 전화를 받았다. 나: 저 ㅇㅇ의 친군데요. ㅇㅇ이 집에 있나요? 친구의 아버지: 그래… 한참이 지나도 친구가 전화를 받지 않았다. 얘가 샤워를 하나? 잠자고 있나? 별의별 생각을 다 했다. 수화기 건너편에 친구가 나타나기를 기다리려니까 짜증도 나고. 한 2분이 지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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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이유
한 남자가 정기진단을 받으러 병원에 갔다. 남자: 한 가지 여쭤(问)볼 것이 있는데요, 의사선생님. 제가 100 년을 살 수 있을까요? 의사: 글쎄요.... 담배를 피우십니까? 남자: 안해요. 의사: 술은? 남자: 안마시는데요. 의사: 여자는? 남자: 안해요. 의사: 그럼, 왜 그렇게 오래 살고 싶으신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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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낚시요? 물론이죠
한 신사가 140키로로 차를 몰다가 교통 경찰관에게 걸렸다. 그 신사는 자기보다 더 속도를 내며 지나가는 다른 차들을 보고 자기만 적발된 것이 너무 억울하게 생각됐다. 그래서 몹시 못마땅한 눈으로 경찰관에게 대들었다. "아니, 다른 차들도 다 속도위반인데 왜 나만 잡아요?" 경찰관이 물었다. "당신 낚시 해 봤수?" "낚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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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가랑비와 이슬비
옛날에 사위가 처갓집에 와서 한달을 넘게 머물렀다. 그런데 아무리 보아도 갈 생각이 없고 밥만 축내는 것이었다. 장모는 가라 소리도 못하고 끙끙 앓고 있던 차에 비가 조금씩 내리기 시작했다. 장모는 순간 떠오르는 것이 있었다. 장모가 사위에게 말했다. “여보게 김 서방, 자네 이제 집에 가라고 가랑비가 내리네.” 이에 사위의 말, “장모님, 더 있으라고 이슬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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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새로 부임한 사장
회사가 고용한 새 사장은 게으른 사람들을 모조리 내보내기로 작정했다. 주위를 둘러보던 그의 주의를 끈 것은 벽에 기대 서 있는 한 사나이. 본때를 보여줄 기회로구나 싶었다. 그에게로 다가가서 "한 주에 얼마를 받지?"하고 물었다. "한 주에 2백달러를 받는데, 그건 왜요?" 하고 그 젊은이는 되물었다. 그러자 사장은 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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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잠시 얘기 좀 나눌 수 있겠습니까?
한 남자가 대형 백화점 한 코너에서 아주 예쁘게 생긴 여자에게 말을 붙였다. "실례합니다. 제 아내를 잃어버려서 그러는데, 잠시 얘기 좀 나눌 수 있겠습니까?" "왜요?" "제 아내는 제가 예쁜 여자와 이야기만 하면 어김없이 나타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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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서로 옆집에 사는 주부 두 명이 복도에서 마주쳤다
서로 옆집에 사는 주부 두 명이 복도에서 마주쳤다. 주부1: 매일 어딜 그렇게 열심히 다니세요? 주부2: 저요? 매일 남편이 반찬이 맛없다고 투정하기에 학원엘 좀 다녀요. 주부1: 아~, 요리학원 다니시는군요! 주부2: 아뇨, 유도학원 다녀요. 또 불평하면 던져버리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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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첫사랑을 못잊어
아버지가 첫사랑에 실패한 아들을 위로하고 있었다. 아버지 : “얘야, 시간을 믿어라. 이제 한 달만 지나면 그 여자를 완전히 잊게 될 거다.” 아들 : “그렇게 되기가 어려워요. 적어도 1년은 걸릴 거예요.” 아버지 : “아니 왜? ” 아들 : “제가 그녀에게 사준 선물은 모두 12개월 카드 할부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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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술자리에서 만난 어떤 형님과 대화
술자리에서 만난 어떤 형님과 대화. 나 : 형 교제한 지 오래됐지만 결혼하고 싶지 않은 여자와 멀어질 수 있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형 : 만나서 상황을 차근차근 설명하고 헤어지지 그래. 그게 남자다운 거야. 나 : 상황이 그렇게 순탄하게 흘러가지 않으면요? 형 : 음…. 돈 빌려 달라 그래. 100만 원 정도 빌려 달라 그래. 그러면 보통 다 헤어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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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판국에 면허증 따위가 문제인가요?
바보 같은 소리 주차장에서 차를 빼려던 여자가 뒤차를 들이받더니, 다시 앞차에 가서 부딪쳤다. 그리고 겨우 큰길로 차를 뺀 다음, 이번에는 지나가는 차를 받았다. 이 광경을 멀리서 지켜보던 경찰이 다가와서 말했다. “실례합니다. 잠시 면허증 좀 확인하겠습니다.” 그러자 여자가 경찰한테 소리를 꽥 질렀다. “지금 이 판국에 면허증 따위가 문제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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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아까는 오리 가슴밖에 안 차던데
차를 타고 가던 남자가 물을 만났다. 물의 깊이를 몰라 망설이던 남자는 옆에 있던 한 아이에게 물었다. “얘야, 저 도랑이 깊니?” “아뇨, 아주 얕아요” 남자는 아이의 말을 믿고 그대로 차를 몰았다. 그러나 차는 물에 들어가자마자 깊숙이 빠져 버리고 말았다. 겨우 물에서 나온 남자는 아이에게 화를 냈다. “이놈아! 깊지 않다더니 내 차가 통째로 가라앉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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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20년 후의 졸업앨범
한 늙은 중학교 3학년 담임교사가 졸업앨범비를 내라고 아이들을 들볶았다. 아이들의 늑장에 실망한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한 말씀하셨다. “20년이 지나고 나면 이 사진이 얼마나 귀한 물건이 되겠니. 생각들을 좀 해봐. 이 앨범을 보고 이렇게들 이야기할 게 아니겠어. 이건 지금 변호사인 내 친구 길동이고, 이건 국회의원인 내 친구 오정이고….” 갑자기 뒤쪽에서 누군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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