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담---돼지 삼형제

tbw(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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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돼지 삼형제 이야기를 해 주었다.
돼지 삼형제가 집을 짓기로 했어요. 그래서 첫번째 돼지가 이웃에 사는 농부를 찾아가 부탁을 했어요.
'농부 아저씨,집을 짓게 볏짚 좀 얻을 수 있을까요?'
그러자 한 꼬마가 손을 들더니 이렇게 말했다.
'와!말하는 돼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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