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담---서로 옆집에 사는 주부 두 명이 복도에서 마주쳤다

tbw(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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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옆집에 사는 주부 두 명이 복도에서 마주쳤다.

주부1: 매일 어딜 그렇게 열심히 다니세요?

주부2: 저요? 매일 남편이 반찬이 맛없다고 투정하기에 학원엘 좀 다녀요.

주부1: 아~, 요리학원 다니시는군요!

주부2: 아뇨, 유도학원 다녀요. 또 불평하면 던져버리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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