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시골 교회에 새로 부임한 목사는 비가 내리도록 기도해달라는 청을 받았다.그 기도를 한 후에 비가 억수로 쏟아져 농작물이 결딴나버렸다.그러자 농부 한 사람이 푸념을 했다."알겠지? 이런 기도는 농사일에 대해 아무 것도 모르는 목사한테 맡겨서는 안 되는 거야!"
어느 시골 교회에 새로 부임한 목사는 비가 내리도록 기도해달라는 청을 받았다.그 기도를 한 후에 비가 억수로 쏟아져 농작물이 결딴나버렸다.그러자 농부 한 사람이 푸념을 했다."알겠지? 이런 기도는 농사일에 대해 아무 것도 모르는 목사한테 맡겨서는 안 되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