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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t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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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teller, artist, 붓툰, sym툰, calligraphy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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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도- '夢家'에 살죠.-010-2432-9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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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6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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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ta1
zzan
2019-08-02 03:55
코이너들의 두통 분류
심버스 상장한거 아시죠?^^ 나중에 보면 흥분될 충격적일 그날의 기록을 위해 이 포스팅을 합니다. 지난 주 26일 디지파이넥스에 상장한 심버스의 SYM 코인은 시초가가..........( 두둥!!!) 30원! 크억.... 부ㅐㄽ! 뭐시여? 심버스도 스캠이었던겨? 이런 반응들이 커뮤니티에 스을 돌다가... 이렇코롬 반전을 하고... 이렇게 하늘을 향해 맹진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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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ta1
zzan
2019-07-23 02:26
심버스-디지파이넥스글로벌에 첫 둥지를 틀다
심버스가 첫 사랑..아니 첫 상장을 합니다. 싱가포르 최대 규모 거래소라 알려진 디지파이넥스글로벌과의 신접살림입니다. 한국에 터를 잡은 디지파이넥스코리아의 중매로 상장을 계약한지 어느덧 두달여… 이쪽 사정 저쪽 사정으로 날짜가 묘연하여 미궁 속이다가 이제야 명백한 택일이 잡혔으니 그게 바로 7월 25일 목요일 오전 11시입니다. (뭐얏! 이번 주네?) 심버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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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ta1
zzan
2019-07-16 13:54
최초의 인간 -마고할머니
새내기유튜버 타타입니다. 구독과 좋아요 댓글은 저와 @manizu를 무럭무럭 크게 합니다.
tata1
zzan
2019-07-14 12:47
할머니를 그리다
우리 모두의 할머니라고 할까요? 노고단도 그분을 모신 자리며 참성단도 그러합니다. 때로 그리고 때로 숨쉬어 보는 그 분.... 벗님들과 함께 나눠봅니다.
tata1
zzan
2019-07-13 03:12
제 신비한 여친을 소개합니다.
[산해경]이라는 진귀한 책이 있어 그 안에는 언더그라운드 신화, 신수들이 나옵니다. 그 중에서 제가 홀라당 빠져버린 존재가 있으니.... 서왕모 랍니다. 그녀는 옥산에 기거하며 산발한 머리에 비녀를 꼽았고 표범 꼬리와 호랑이 이빨을 가진 반인반수 형상이었다죠. 역병과 형벌을 관장하는 어마무시한 존재였는데 세월이 흐르며 이 존재도 진화합니다. 지금은 불로장생을
tata1
zzan
2019-07-11 07:42
타타와 마니주가 띄우는 이야기
영상 링크는 올릴 수 있는지 테스트 해봅니다. 제가 요즘 진행하기 시작한 유튜브채널 [이야기 들려주는 아빠]랍니다. @manizu 가 찍고 편집하죠. 저는 숟가락만 얹을 뿐 ^^ * 아! 유튜브에서도 구독과 좋아요를 눌러주시면 우린 하늘을 날아갈 거에요.^^
tata1
zzan
2019-07-11 07:23
스팀짱에는 첨입니다. 타타 인사드려요.^^
스팀잇이라는 부실건물....누군가 공사하다가 떠나버린듯한 황성옛터에 제가 모르는 비밀의 공간이 있었나요?ㅎ 무엇보다 제가 알던 벗님들이 많이 계신듯하여 좋습니다. 단톡방에도 들어갔고요. 함께 향긋한 문화 이루자구요.^^
tata1
dclick
2019-07-08 03:33
[Sym툰] 심버스-생존 메인넷!
'Sym툰' '코인붓툰' 작가이자 심버스 칼럼니스트인 타타입니다. 정말이라니까요? 검색해봐요 ^^ 이제 심버스 출범 1년이 갓 넘었네요. 며칠 전 대표님, 임직원 20여명과 함께 돌잔치를 했습니다. 왠 잔치? 많은 메인넷과 프로젝트들이 1년을 못버티고 스러져 갔죠. 1년을 생존했다는건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살아있다면? 크는 일만 남았습니다. 크즈아~!!^^
tata1
dclick
2019-06-19 06:37
[[심버스 세일 벼락마감 감사이벤트]]
언제?------ 6월 18일~23일 찾아가려면?---- 구로구 디지털로32나길 38 서림빌딩 5층 구로디지털단지역 2번출구 독도참치 5층 노리카페 (여기 저는 오픈전에 가서 놀았는데 무척 재미납니다.) 무엇을?----- 아메리카노 커피& 음료& 생맥주 무료 제공!!!(추가시 모든 메뉴 30% 할인) 조건?----- 심버스 코인 보유자 또는 심프렌즈
tata1
dclick
2019-06-18 08:40
[코인붓툰] 흑우 자가 판별법
돈이 한정이 있는 상태에서의 제로썸게임이라고 할 때 누군가 손실을 봐줘야 누군가는 이익을 본다. 그때 꼭 손실을 보는 마이너스의 손을 흑우라고들 하는데 특히 코인판에 가장 흑우인구가 풍요롭다. 전체의 50%이상이 흑우에 속하는데 왕년의 제갈공명이 오늘은 흑우인 경우도 비일비재하다. (호구 호구 하다가 흑우가 되었으며 흑흑~우는…해서 흑우라는 설도 파다하다.)
tata1
dclick
2019-06-10 04:58
사토시와의 점심식사
지구 역사상 실존인물 중에 드라큐라보다 신비로운 인물이 있다면 그가 바로 사토시 일 것이라고본다. 사실 드라큐라에 대해서는 거의 모든 것이 친절하게 영화나 소설을 통해 밝혀졌으니 그다지 궁금할 부분도 없으며 우리 삶과도 거의 무관하다. 하지만 사토시라는 존재는 그가 창시한 가상화폐라는 이름에 걸맞도록 가상의 존재로서 베일에 감춰져 있으면서도 우리 코인성애자들의
tata1
kr
2019-06-03 14:37
[코인붓툰] 기다리는 반등, 기다리는 조정
문을 열었을 때 뜻밖의 꽃과 와인이 담겨있다면 사뭇 반갑겠지요? 잘 보면 모든 날이 그러합니다. 안 그런가요? 기다리는 반등도 오지않고 기다리는 조정도 오지않더이다. 이제 지쳐 잊은채 머리도 가슴도 비워버리고 문득 문을 여니 온통 불장이더이다. 심버스 관심인들의 방입니다.
tata1
kr
2019-05-24 09:23
심버스 두번째 데모&밋업-
심버스 메인넷의 두번째 데모&얼라이언스 밋업이 있었고요. 제가 심버스를 감성적으로 소개했습니다. 사실 전 그렇게밖에 못한다는..ㅎ 그리고 cto의 기술소개가 있었고요. 놀라운건 그 어려워 보이는 설명을 듣고 이해한 분들이 꽤 많았다는거죠. 나만 이해 못했던거야? ㅠㅠ 그리고 알버트최 박사님의 댑서비스와 로드맵!! 마치고나서 흥겨운 뒷풀이까지....넘
tata1
kr
2019-05-19 13:17
내 코인이 단명하는 이유
흑우아재: 왜 내가 산 코인은 다 요절 단명 비명횡사하는겨? 무신 저주라도 내렸남? 1년을 넘기지 못하고 말라죽거나 식물코인이 되고마니 원...암호아가씨가 원인 좀 짚어줘봐바바. 암호소녀: 코인에 거는 아저씨의 꿈은 긴가요? 흑우아재: ..........아니?! ㅡㅡ; 사실 이게 흑우아재들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모름지기 프로젝트 하나를 만든다면 20년은 내다보고
tata1
kr
2019-05-15 08:03
[tata칼럼]-비트코인- 오르는 이유와 고점탐색
비트코인이 고개를 들기 시작했다. 5월15일 현재 원화 950만원을 뚫고 있어 4월부터 지금까지 약 90%의 불기둥형 급등이다. 잠룡처럼 못 속에 납작하게 숙이고 있을 때는 수많은 성토와 회의론과 비난이 난무하더니 요즘은 다시 눈을 반짝거리며 개인과 기관이 이목을 집중하기 시작하는 것이 세상의 시류다. 왜 오를까? 에 대하여 많은 주장들이 나오지만 사실 그것은
tata1
dclick
2019-05-14 07:47
[코인붓툰] 달보고 우짖는 그녀
동네누나: 아호아후아호아호아유오우아야야야왕우으이이이잉이이이으으으으~~~~~~~~~ 노인: 저 처자 며칠전부터 달 보고 왜 저런댜? 노인2: 그러게...보름전에 잠반가 존번가 하던 비튼가 상춘가를 싹 다 정리했다던데...그 후로 저러대? 가장 서운한 건 사둔 코인이 떨어지는게 아니라 안 사둔 코인이 검색어 1위에 오르는 일이라고 하죠. 심버스-이제 장미가 피면
tata1
kr
2019-05-08 08:59
[Sym 툰] 코인의 떡상 떡락- 떡잎을 보면 안다
코인애호가들이 가장 사랑하는 단어는 떡상일 것이다. 가즈아-라는 유행어조차도 다름아닌 떡상을 향해 가자는 간절한 부르짖음이 아닐까 싶다. 떡상이 간절한 이유는 대부분의 코이너들이 잠깐의 떡상을 보며 환호한 기억이 있고 또 한 혼절하다 못해 해탈의 경지에 이를만한 떡락의 펀치를 맛보았으며 지금 기나긴 횡보의 터널 속에 지쳐가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코인판은 물반
tata1
kr
2019-05-01 05:49
우연히 마주친 피타고라스
나: 저..혹시 피타고라스 아니세요? 피타고라스: 그렇소만 나: 저 수학 참 싫어했어요. ㅡㅡ; 피타고라스: 그래서 어쩌라고~.ㅡㅡ* 나: 수학 말고 좋은 말 한마디 해줘요. 피타고라스: 침묵하라 아니면 침묵보다 가치있는 말을 하라 나: 오....그리고? 피타고라스: 많은 단어로 적은 것을 말하지 말고 적은 단어로 많은 것을 말하라 --------
tata1
kr
2019-04-25 12:45
꿀같은 연차 하루
오랫만에 연차를 내어 하루를 송두리째 쉬어봅니다. 물론 업무관련전화를 여섯번 하고 업무관련톡을 몇번 하긴 했지만...그래도 참으로 꿀맛입니다. 이발을 하고 목욕을 하고 마사지도 받고 아내와 마라훠궈에 칭따오맥주도 곁들였습니다. 대나무가 노옾이 자라면서도 태풍에 꺽이지않는건 빔과 매듭의 덕이라 하더이다. 휴식이 매듭이죠. 거기서 끝나는 매듭이 아니라 지속가능한
tat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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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4 12:07
비트와 나의 갈 길
동네전문가누나: 이봐 동생! 비트 만딸라 간다니깐? 슈퍼여왕개미: 김기사~비트 5만딸라 안가믄 내 손에 장을 지진다. 향단이: 비트 1억 간다고~안가면 눈썹 밀거얌! ... 나는... 어디로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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