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를 그리다

tata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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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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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우리 모두의 할머니라고 할까요?
노고단도 그분을 모신 자리며 참성단도 그러합니다.
때로 그리고 때로 숨쉬어 보는 그 분....
벗님들과 함께 나눠봅니다.

할머니를 그리다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