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타오타오입니다.
얼마 전에 집에 있는 책장을 통째로 정리했습니다.
독서를 좋아해서 그런지 책이 많더라고요...
(저의 지출중에서도 도서구입비가 많은 비중을 자치하더 라고요)
책을 많이 모아서 저만의 서재를 만드는 로망이 있었는데요.
책을 하염없이 모으는 것도 욕망이겠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ㅠ
그래서 정리를 해봤습니다!
읽었지만 다시 읽게 되지 않을 것 같은책.
이상하게도 읽히기 않는 책.
저의 관심에 맞지 않는 책.
구매는 했지만, 책장에 오래 있던 책.
좋았지만, 저보다 다른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은 책을 골라보았습니다.
책을 버리거나, 중고서점에 팔거나 할 수 있었는데요.
내면적으로 스티미언분들에게 무료책나눔을
했으면 좋겠다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 책들이 필요한 분들이 있겠구나 생각이 들었고요.
책을 좋아하는 분들을 알게되어서 소통을 할 수 있겠구나
느낌이 들었습니다 ㅎ
책을 택배로 보내려고 했는데요.
52권을 선불로 보내면, 택배비가 만만치 않겠더라고요...
착불로 보내드리려고 합니다. 우체국택배로 4000원의 비용이더라고요.
이점은 아쉽네요 ㅠ 가까우면 그냥 드리면 될탠데...
< 책 리스트 >
( 인터넷에 검색해보시면 책내용을 잘 아실 수 있겠습니다. 5권의 책은 보관상태가 온전하지 않습니다. )
< 책 나눔 신청방법 >
<책 나눔 진행 절차 >
그동안 스팀잇에 포스팅할 때, 너무 형이상학적인 내용만 작성해서요.
이제는 조금 내려와서 형이하학적인 내용과 함께 글을 써보려합니다.
그리고 이런글에도 지속적으로 보팅해주고 댓글을 남겨주시는
@peterchung,
@levoyant,
@seoinseock,
@nuhorizon,
@aromi,
@illuck
@isis-lee,
@gaeteul,
@kimkwanghwa,
@virus707,
@yellocat,
@minigate
@aromi,
@simtole,
@nabinabi,
@alexshin
님께 감사합니다. 그리고 미쳐 이름을 못남긴 스티미언들도요. 덕분에 스팀잇을 지금까지 유지하면서 할 수 있었네요 ~! 앞으로 저도 이러한 은혜를 다른 분들에게도 전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