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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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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타나마에요 서로 팔로우하고 친하게 지내요. Hello I am tanama :) Nice to meet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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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3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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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2019년 3월 10일
안녕하세요 타나마 입니다. 오랜만에 글을 쓰는것 같아요. 지난주에 다른 대학생들은 개강을 했어요. 개강 첫주였죠. 물론 저도 그 주에 학교에 갔어요. 그런데 저는 첫주가 아니라 3주차였어요 ㅎㅎㅎㅎ 간호학과 학생의 현실이라고 할까요? . . . . . 제 글을 많이 읽어보신분들은 알거에요. 저는 러시아 교환학생을 다녀온것을 계기로 러시아어 공부에 꽤 많은 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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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2019년 3월 4일 - 고등학교 친구
도서관에서 고등학교때 꽤 친했던 친구를 만났다. 6년만에 만났는데 정말 못알아 볼 정도로 변해있었다. 그 친구의 눈에도 나는 못알아 볼정도로 변해 있었겠지? . . . . . 시간이 참 빠르다 뭐했다고 벌써 2월이다 요즘 나의 가장 큰 이슈는 토르플 시험이다. 다음주 토요일에 토르플 1단계 쓰기 시험을 본다 지난번에 한번 떨어졌기 때문에 이번에는 꼭 붙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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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2019년 2월 26일 - 2019학번의 입학식
오늘은 2019학번의 입학식이 있었다. 입학식에 대외홍보팀 소속으로 현장 취재를 위해 방문을 했고 간호학과에 돌아와서는 4학년 총대로 학과체험 조교로 활동했다. 여러 감투를 쓰고 있는 요즘이다 ㅋㅋㅋㅋ . . . . . 6년전을 생각해본다. 20살이 된지 얼마 되지 않았을 무렵 자유를 만끽하며 하루하루를 그렇게 보냈다.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막 대학교에 들어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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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2019년 2월 23일~24일 - 경주여행
남자 친구들 톡방의 공통점이라고 하면 항상 여행가자 라는 말이 나오지만 막상 가지는 않는다인것 같다. 우리 톡방도 그랬다. 항상 가자고 말만 하고 결국 가지는 않았다. . . . . . 20살때 한번 여행을 간적이 있었다. 성인이 된지 얼마 안되었고 정말 술을 많이 먹었다. 즐겁게 노는게 목적이 아니라 우리가 사온 술을 다먹는게 목적이었다. 그때는 또 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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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2019년 2월 20일 - 13학번의 졸업식
오늘은 2013학번 남자 동기들의 졸업식이 있었다 나도 2013학번 이지만 나는 졸업하지 못했다. 1년 휴학을 했기 때문에 신기한건 공부를 열심히 했던 그렇지 않던 결국 다 졸업햇다는 것이다. 4년제 대학교 졸업 간호학과 학위 그리고 간호사 면허증 이것을 받게된 선배들이 아니 후배 그리고 동기들이 너무 부러웠다. . . . . . 조금 어지럽다 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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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2019년 2월 19일 - 핵심술기
예전부터 음악 듣는걸 참 좋아했다. 최근 들어서는 음악을 듣기를 원해서 보다 외부의 소리를 듣고 싶지 않아서 음악을 듣는 경우가 많아지긴 했지만 여튼 음악을 듣는걸 좋아한다. 나는 음악 듣는 스타일이 조금 특이한데 한번 꽃히면 그것만 계속 듣는 습관이 있다. 고등학교때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한 노래만 듣기도 했다. 뭐 계속 하나만 듣다보면 노래 가사가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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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2019년 2월 18일 - 인생은 마법이 가득하다
지난 주는 참 반성할게 많은 주였다. 많은 잘못을 저지른것 같다. 반성한다고 해서 지나온 일들이 사라지지는 않겠지만 앞으로는 같은 잘못을 반복하지 않도록 해야지. 처음 대표직을 할때는 가장 낮은 위치에서 배우는 입장으로 임하려고 했는데 어느새 그 초심을 완벽히 잃어버린 나를 발견했을때 스스로도 뭔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느꼈다. . . . . . 인생은 정말 마법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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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2019년 2월 14일
방학인데 요즘 학교를 간다. 다른 일때문에 가는게 아니라 5년마다 실시하는 간호학과 인증 평가를 우리학년이 칠 예정인데 그것 연습한다고 2주 미리 개강한것 처럼 학교에 가고있다. 매일 9시부터 5시까지 학교에서 있는데 연습하라고 물품과 장소를 제공해두고 방치해두는 느낌이 강하다. 감독하는 사람도 없을 뿐더러 방학인 대학교 4학년 학생들을 불러놓고 연습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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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2019년 2월 11일 - 어쩌면 마지막 영어 매니저 일
싱가포르에서 물 건너 온 선물 :) . . . . . 푹자고 9시쯤 일어난것 같다. 햇빛은 너무 좋았고, 전기장판으로 적당히 따뜻해진 침대는 천국이 따로 없었다. 눈을 떴음에도 이 행복을 놓치기는 싫었다. 좋은말로 아무리 포장해보려 해도 그냥 게으른거 같다. ㅋㅋㅋㅋㅋ 여튼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었던것 같다. . . . . . 빈둥빈둥하다가 밥을 챙겨먹으니 10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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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2019년 2월 10일 - 일아농
서울에 농구대회를 나간 이후에 우리는 일아농을 하고 있다. 일아농이란 일요일 아침 농구 의 줄임말이다. 농구 열정에 불이 조금씩 붙고 있는것 같다. 오늘은 아침 일찍 일어나 어머니와 함께 족구를 하고 그 후에 농구를 하러 갔다. 족구장은 아파트 단지내에, 농구장은 길 건너편 공공 체육 시설에 있어서 편하게 다녀왔다. . . . . . 공공 체육관은 실내 농구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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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2019년 2월 7일
간호학과 최고의 열등생이지만 내가 아는 조그마한 의학지식을 얘기 해볼까 한다. 뭐 ㅋㅋ 전공자 아니라도 누구나 아는 내용이긴 하다. . . . . . 헤르페스 바이러스 라는 녀석이 있다. 한국말로 하면 단순포진인데 이놈은 신기한게 몸속에 침투했다고 해도 평소에는 보이지 않는다. 안보이는곳에 숨어있다가 가끔씩 나타나는데 몸의 면역력이 약해졌을때 나타난다. 안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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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타나마의 농구이야기- 너도 이번 농구대회 나갈래?
중학교 2학년 체육대회 였다. 옆반에 농구를 잘하는 애가 있다고 듣긴 했는데 얼마나 잘하는지 실제로 보지는 못했었다. 체육대회를 나갔는데 수비를 하러 다가가면 돌파를 해서 골을 넣고, 다가가지 않으면 그 자리에서 골을 넣었다. 그 친구 하나를 막지 못해 우리 반은 패배했고 생각해보면 그 패배는 내 농구인생에 있어서 첫 대회 패배였다. . . . . . 점심시간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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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타나마의 농구이야기- 야 농구가 뭔줄 알어?
학창시절 나는 또래보다 키가 작았다. 중학교 시절, 주변에 작았던 친구들이 하나 둘씩 성장을 할때 내 키는 커지지 않았다. 그때 농구를 하면 키 크는데 도움이 된다는 얘기를 들었고 동네에서 함께 놀곤 했던 정수, 원우, 창형이와 함께 농구를 시작했다. 정말 매일같이 농구를 했다. 그리고 함께 농구를 시작했던 그 친구들은 몇 년후 각 학교의 농구부를 이끄는 주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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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타나마, 일반부 농구대회에 도전하다
생각해보면 난 참 농구덕을 많이 봤다. 키가 커진다는 얘기를 듣고 농구를 시작했지만 농구는 나에게 키 외에도 많은 것을 가져다 주었다. 중,고등학교 때는 농구를 하며 친구들과 친해질 수 있었고 군대에 가서는 우리 중대를 농구 우승으로 이끌며 포상 휴가와 부대원들의 신임을 받았으며 대학교때는 간호학과 최초로 농구대회에서 2등을 했다. 또 학창시절 내가 속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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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2019년 1월 24일
Привет. Сегодня утром я встретил мой друг и помог его. После этого поехал в одонтологию. И обед рядом с метро станция 경성대. Обед 두루치기 ^^ И ехал в университет чтобы работать. В 4часов я занимался баскетболо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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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쫓겨다닌 듯한 하루
하루의 시작부터 안좋았다. 어머니를 회사에 모셔다 드리고 다시 집에 오면 너무 시간낭비하는것 같아서 바로 학교에 가려고 했는데 왔다갔다 하기 귀찮아서 프린터기를 그냥 가지고 가려고 했다. 조금 늦게 일어나서 인지 계속해서 뭔가 급하게 움직였다. 그때 내일까지 하기로 했던 일을 갑자기 오늘까지 해달라고 오늘 오전에 연락을 받았다. 사실 뭐 문제될건 없을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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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2019.1.22
방학한지도 1달이 넘었고 큰 일도 끝나고 계절학기도 끝났다. 이제 뭘 해야할지 생각하다가 미뤄두고있는 큰숙제인 토르플 1급을 빨리 취득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5개 영역 중에 1개 영역만 더 합격하면 되기 때문에 미루고 미루고 미루고 있었는데 더이상은 미뤄서 안된다는 생각이 든다. 여튼 그래서 어떤 방식으로 취득을 해야할까 생각하다가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야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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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요 근래 이런저런 이야기
보통 한해가 지고 새해가 올때 그 해를 돌아보고 새해를 다짐하며 계획을 세우곤 한다. 뭐 나도 그랬다 하긴 했는데 돌아보고 계획할 여유가 없었던것 같다. 연말 부터 시작된 일을 쳐낸다고 쉬는 시간도 없이 달렸다. 크리스마스, 신정, 주말 같은건 없었다 그렇게 약 3주가 지났고 내가 하던 일 중 큰일 3가지가 끝났다. 통장에는 올겨울 아니 어쩌면 그 이상을 따뜻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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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가다 그리고 돈
요즘 석면 제거 작업을 하고 있다. 석면은 꽤 몸에 많이 안좋은 발암 물질이라고 한다 하지만 예전부터 건축물에 많이 쓰였고 특히 학교 교실의 천장은 대부분 석면으로 되어있다. 석면이 안좋은 물질이라는게 알려진 이후에 방학때면 이 석면을 제거하는 작업을 하는 학교가 종종 있고 나는 한 초등학교 석면 제거 작업에서 몇주간 일하게 되었다. . . . . . 노가다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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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나마의 2018년 결산 - 10대 뉴스 !
안녕하세요 타나마 입니다. 2018년도 몇시간 남지 않았네요. 요즘 글을 잘 못썼는데요 지금 이 시간만큼은 2018년을 돌아보며 올 한해 10대 뉴스를 정리 해볼까 해요. 그전에. 2017년을 마치며 2018년 목표로 세웠던것을 가져와봐야겠어요 ㅋㅋ . . . . . <2017년을 보내며 적은 2018년의 목표> 성적 3.7 이상 유지하기 토익 90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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