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고기 구워 먹었어요~
고기는 남이 구워주는게 젤 맛있고 그 다음은 그냥 언제든 집에서 구워 먹는 거 그게 또 엄청 맛있다죠~😆
그래서 저도 구워먹었습니다.
매일 먹고 싶지만..
돈도 걱정해야하니.. 가끔 기름칠 해주는 걸로 만족~ ㅋ
살코기가 많은 등심부위이구요~
삼결살도 구워줍니다~
버섯과 양파도 그럴싸하게 구워줍니다~
제 눈에만 그런거죠? ㅋㅋㅋ
막상 구우니 양이 많지는 않네요.
그래도 한끼 식사로는 부족하지 않고 배부르게 먹었답니다~
뭔가 아쉬운 듯하여 급꺼낸 맥주~
시원하게 한모금~ 두모금~
시원한 저녁식사를 마무리 했네요~
그나저나.. 오늘은 뭐먹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