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정말 끝이 보이지 않는 싸움 같네요.
누굴 탓하기도 이젠 지칩니다.
코로나를 위해 애쓰시는 분들의 희생에 감사할 뿐이네요.
아이와 집 밖을 나선게 정확히 6일 만이네요.
지난주 일요일을 마지막으로 집에만 있다가 오늘 (토요일) 나왔으니말이죠.
배달을 해먹을까도 생각했는데..
잠깐은 아이에게도 좋을 듯하여 외출을 결심했네요. (외출에도 결심이 필요하나니.. 😩)
바깥 음식 먹는 일이 없다보니 테이스팀 이야깃거리도 없어 자연스레 포스팅도 줄었었네요.
간만에 쓰는 테이스팀~!?! (반갑다!!)
최대한 사람 접촉이 적은 곳을 생각해 냈는데 은근히 이 곳도 오가는 사람들이 있긴 했네요.
기본 단무지와 김치, 국물, 식기들은 모두 셀프이구요
저희가 주문한 오징어 덮밥이 가장 먼저 나왔습니다.
일반 꼬마김밥은 5줄에 3천원, 4줄인 건 참치김밥 3천5백원 입니다.
먹기 좋게 잘라주셨네요.
아이도 그동안은 집에만 있고 싶다고 하더니 오늘 이렇게 나오니 신나게 뛰며 기분 좋아하네요.
그래도 누구도 모르는 일일 테니 마스크와 개인 위생은 철저히!!
모두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상호명 : 꼬마김밥나라
주소 :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봉명동 2749-1 1층
거의 일주일만의 외출..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