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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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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다반사. sunnyy’s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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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1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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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한 사골 국물이 일품이네요!!
후카미 라면 종류는 흰색, 빨간색 두종류고, 국물에 말아 나오는거, 찍어먹는거 두종류 이렇게 있어요. 평일 점심 시간인데 실내 좌석이 10여명만 앉을 수 있다보니 자연스레 웨이팅이 생기고 길어지기도 하는 곳이네요. 물론 점심시간이 겹쳐서 더욱 그런것도 있겠지만요~ 메뉴가 잡다하게 많은게 아니니 회전률은 비교적 높은 편이긴했어요~ 시로, 아카 한그릇씩 주문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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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가족 모임으로 돼지갈비!! 탁월한 선택이었네요!!
천지연에 다녀왔어요 신년가족모임으로 말이죠~ 사람이 어찌나 많은지.. 당일 예약을 하기도 했지만 딱 한자리 남았다고 하더라구요.. 주차도 건물 뒤쪽으로 안내를 받아 했구요~ 건물내에는 3개의 다른 식당과 카페가 자리하고 있는데 저희는 천지연을 갔습니다. 돼지갈비 전문점으로요~ 입구에서 예약자 명단을 확인하고 직원분의 안내를 받아 자리에 착석합니다. 그리고 천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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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모임~🍻🍗
신년 모임으로 벌써부터 식당들에 꽉꽉차 있네요. 이런 밤 문화(?) 를 즐겨본 적이 얼마만이었던가..!! ㅋ 아직도 밤거리는 넘치는 사람들로 북적북적 하더라구요~ 2차로 들어간 닭발집입니다. 전... 닭발을... 🥶 저 빼고는 다들 즐겨 찾는 메뉴인 듯 해서 다수의 의견으로 들어간 곳이죠~ 세트로 주문하려 했는데 말했듯이 2차였기에 그렇게 많은 양은 필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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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외식 음식은..?? 두구두구두구~🎵
두 남자가 반겨(?) 주는 음식점에 들어갔어요. 메뉴판과 분위기를 보면 아시겠죠? 중국음식점이랍니다~!! 기본적으로 짜장면 선택을 우선으로 골고루 주문했어요. 그런데 저희가 정말 찹쌀 탕수육을 좋아하는데 어느 댓글에 찹쌀탕수육 맛집 이란 말을 믿고(?) 찾아간 곳이라 찹쌀탕수육도 주문했습니다. 역시나 주문 후 빠르게 메뉴들이 나왔구요~ 밖에서 봤을 땐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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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찜~🍲
메뉴판이에요. 구수한(?) 입맛 덕분에 찾은 식당이에요. 김치찜이 아주 맛깔스러워 보였거든요~ 군침이 아주...!! 🤤 김치찜 불백 정식과 김치찜 떡갈비 정식 하나씩 주문했어요. 근데 김치찜 메뉴가 겹치니 알아서 차돌된장이나 청국장으로 메뉴를 바꿀 수 있다고 얘기를 해주더라구요. 아주 친절한 아르바이트생? 직원? 분이 말이죠. 흔쾌히 저희도 메뉴를 하나 바꿨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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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를 바라보며 따뜻한 차 한잔☕️
녀석도 참... 겨울바다를 보며 무슨 생각을 하는 걸까요.? 다가올 2020년.. 곧 다섯살을 앞둔 마음이 참 착잡해 보이는 듯 하네요 🤣🤣🤣 아이는 그렇게 높은 파도를 보며 “엄마! 파도가 하늘까지 올라가면 어떡하지?” 라고 물어보는 아이에게 전... 센스 없이 “하느님 만나는 거지 모..” 라고 대답..... 강릉에서 유명한 커피공장을 가려다 포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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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발 약1420m 에서 즐긴 따뜻한 차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야지만 만날 수 있는 곳이에요. 정상에 도착하니 기온도 나옵니다. -6.2도 인증을 위해 앱도 켜서 확인해보니 고도 1420m 바로 발왕산에 위치한 커피숍이랍니다. 금액도 좀 있는편이네요.. 조금만 즐겨보고 곧 다시 내려갈거라 음료는 유자차 1잔만 주문 했어요~ 추워서 인지 금방 식어버린 유자차였구요. 맛은 수제 느낌은 아녔어요~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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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한끼했어요.
오징어 덮밥과 오므라이스 그리고 추가로 주문한 꼬마김밥 5줄까지에요. 오징어 덮밥은.. 단가를 맞추기 위함인지 들어간 한치라고 하던가요? 오징어 다리는 하나도 안보이고.. 흰 몸통 부위 살만 씹혔네요. 오징어 덮밥(7,000원) 인데.. 제 기준 500~1,000원정도 비싸다 생각되는 가격과 맛이었어요.. 배가 고파 싹 긁어 먹긴해지만요.. 😅 오므라이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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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 음식점 파스타블🍝
메뉴판은 식당을 들어가 자리에 앉은 뒤 가장 처음 하는 행동(?) 이죠!! 그림과 똑같이 나오는 건 아니겠지만 최대한 참고를 해서 주문을 합니다. 사람은 3명이었는데 아이가 있어 2인세트를 주문했어요.. 근데 뒤늦게 후회를 했답니다. 배고픈 아이의 식성과 배고픈 두 어른의 굶주림을 간과 했던거죠.. 양의 충분했지만 저희에겐 좀 부족한 양이었어요. 😓😓 아무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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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의 정찬
오후의 정찬 평일 점심시간 근처 식당가를 찾았어요!! 일단 입구에 놓여진 많은 입간판과 메뉴판을 확인하고 당기는 음식을 골라 식당안으로 들어가죠! 이 날은 순두부였어요!! 주문을 하고 내부를 둘러보았어요. 식당이 참 깔끔하네요~ 아이를 위해 콩까스도 주문했어요!! 콩을 직접 갈아만드는 집이라하니 콩까스도 믿고 주문해보았어요. 그런데 콩까스는....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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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작품도 감상하며.. 리베리카
리베리카 주말 오후 아는 지인들과 함께 찾은 곳입니다. 겨울을 맞이하여 카페 입구는 인디언텐트를 놓고 그 안엔 일본식 이불 테이블 코타츠와 라디에이터를 놓고 차르 마실 수 있게 해 두었네요. 그런데 저흰 아이들까지 인원이 많아 선택 될 수 없는 곳이었어요 ㅠㅠ 그래서 더 넓은 곳을 찾아 2층으로 올라 갔습니다. 전 2층은 처음 가봤는데 완전 갤러리 느낌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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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회식~ 고급지게 빌라디쉐프에서!!
지난번 회식으로 찾은 곳이에요. 빌라 디 쉐프 입니다. 항상 저희 식구만 가서 2~3인분만 주문하는 것 때문에 나머지 못 먹어 보는 음식들에대해 아쉬움이 많았는데 이날은 그래도 비교적 먹고 싶은대로 다 주문을 할 수 있다는 것에 마음 편히 주문하고 먹었어요~ 물론 회식자리였기에 마냥 편한 분위기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비교적 편한 분위기를 만들어주시려고 가장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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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반의 웨이팅 후 먹은 귀한 음식!! 인내심 테스트 결과!!
주말이라 그런지 사람이 바글바글 합니다. 10월 쯤 이전을 하더니 사람들이 다 많아졌어요. (돈 버는 사람? 기업은 따로 있네요!!) 주말이라 예약은 다 찼다고 해서 5시 조금 넘어 대기를 걸려고 갔습니다. 헉!?!!! 그런데 대기만 두시간이 걸린다더군요. 그 땐 5시였으니 두시간 뒤면 7시.. 뭐 당장 배고픈게 아녔던 터라 그 쯤이면 괜찮겠다 싶어 근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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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가 만드는 만두?! 짱구만두
메뉴는 이렇게 확인 합니다. 30년 전통의 만두집 답게 만두와 만두국이 메인이구요~ 약간의 분식집 처럼 김밥 떡볶이 덮밥등을 하고 있었어요. 저희가 주문한건 고기떡만두국과 고추떡만두국, 그리고 야채김밥 입니다. 테이블을 한번 쭉~ 훑어보고 주문한건데 대부분 손님은 빨간 국물을 먹더라구요. 그래서 주문전 매운정도를 미리 여쭤보고 주문을 했어요. 사장님 말씀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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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다 추워~!! 감기가 오지 않게 갈비탕🍲🍚
청주본가 1, 2층으로 단독 건물로 된 청주 본가 입니다. 1층 홀인데요 원래는 반을 나누어 방과 식탁 테이블로 나뉘어 있었는데 이젠 1층은 테이블로 2층이 방으로 바뀌었다고 하네요~ 2층은 올라가 보지 않았는데 저희가 아이가 있으니 2층 방을 권해 주셨거든요. 그치만 저흰. 후다닥 먹고 나갈 생각에 그냥 높은 식탁 테이블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8시가 다 되어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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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난 연어 맛보러~
쿄우노식당 쿄우노 식당 외관입니다. 평일 점심시간이라 주변도 그렇고 내부도 꽤 한산한 모습이에요.. 뭔가 썰렁한 느낌은.. 이곳이 일본식 식당이라 더욱 그런 것 같아요. 일본 재료는 사용 하진 않는다 하지만 그래도 꺼려지는건 사실이라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간 이유는 연어 라는 악마(?)의 유혹에 끌려 간거죠!!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이 곳은 평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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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글보글🍲만두샤브칼국수
내부가 굉장히 넓어요~ 근처에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곳이 많이 없어서 이 곳으로 몰린 것 같기도 하고.. 저녁시간이라 그런지 정말 손님이 많았어요 멀리 보이는 메뉴판을보고 주문을 합니다. 저희 보가 바로 먼저 들어온 식구들, 그 뒤로 따라온 팀들도 있어 오래걸릴까봐 바로 주문을 했어요. 아이도 있으니 하얀국물로 말이죠~ 육수와 사리들이 먼저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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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밥에 맛있는 돈까스집!? 🤣
이건 참고용 이에요~ 지난 주말에 방문 한건데 그 때가 11월 마지막 날 이었기에 12월이 된 어제 부턴 할인 행사가 많이 달라졌을테니까요~ 메뉴판은 달라지지 않았을테니 그대로~ 올리구요~ 저만 그런건 아니겠지... 생각하며 말을 하자면 맛있는 곳을 찾아가도 웬만하면 골고루 다양하게 먹는걸 추구하는 저라 보통 세트로 주문을 한답니다~ 역시나 세트가 1~2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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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칼국수가 아니라 꿩칼국수?!
송이꿩전골 꿩손만두 밑반찬이 따로 필요가 없죠!! 깍두기와 겉절이만 있음 밥 한공기 뚝딱 가능한거... 저만 그런건 아니죠? 😆😆😆 또한 메뉴도 다른반찬이 굳이 필요하지 않은 메뉴라죠~ 잠시 후... 4인분에 맞게 만두 4개와 칼국수가 푸짐하게 나왔어요~ 생만두라 끓일 때부터 넣어 익을 때까지 푹~ 끓여야하는데.. 그 타이밍을 잘 모르겠더라구요.. 음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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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럿이 모여 골고루 시켜먹어요~
라마지에르 외관입니다. 폰을 최신형으로 바꿔야했나봐요.. 폰으로 다 담지 못하니 말이죠 ㅠㅠ 내부엔 저희 말고 다른 한가족이 있었구요~ 업종 변경까진 아니고 기존 업종이 가구점이라 그런지 엔틱 스러우며 테이블과 의자, 심지어 식기까지 엔틱스럽다죠~ 메뉴가 엄청 다양하진 않지만 먹을 만한 음식들만 간추려 있어요~ 파스타, 밥, 피자, 샐러드, 돈까스 그리고 음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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