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마지에르 외관입니다.
폰을 최신형으로 바꿔야했나봐요..
폰으로 다 담지 못하니 말이죠 ㅠㅠ
내부엔 저희 말고 다른 한가족이 있었구요~
업종 변경까진 아니고 기존 업종이 가구점이라 그런지 엔틱 스러우며 테이블과 의자, 심지어 식기까지 엔틱스럽다죠~
메뉴가 엄청 다양하진 않지만 먹을 만한 음식들만 간추려 있어요~
파스타, 밥, 피자, 샐러드, 돈까스 그리고 음료까지!!
골고루 주문도 하였답니다~
샐러드부터 나왔구요~
딱 야채만 있어요~
😅
김치와 피클이 기본 반찬이구요~
저희가 메뉴를 넘 다양하게 주문을 해서 그런지 샐러드가 나온 뒤로도 시간이 꽤 걸렸어요.
그래서 배고픈 우린 피클만 계속 먹었다네요..
피자도 한판 주문했어요~
피자 집에서 나오는 피자 만큼은 아니구요 크기는 미듐사이즈와 미니사이즈 중간 크기? 정도 였어요.
아이들이 있어 피자도 주문을 했거든요~
아이들은 꿀찍어먹는 재미가 있어 고르곤졸라 피자를 좋아하는 것 같아요~
ㅎ
서비스로 음료도 주셨어요~
인원이 많아서 그랬는지.. 아님 음식을 많이 주문해서? 아님.. 시간이 오래걸리는 것에 미안한 마음에서 일지도..?
해산물 로제 파스타에요~
요건 제가 맛보지 않아.. 소개만 합니다😅
소시지 필라프에요.
아이 먹이려 주문~
베이컨과 달걀 등이 들어간 볶음밥에 기다란 소시지가 하나 크게 올려져 있고 약간의 샐러드와 프렌치 후라이도 나왔어요~
맛도 나쁘지 않았구요~
등심 돈까스는 두개나 주문했구요~
이것도 아이들용이라 제가 맛보진 못했어요. ㅠㅠ
빵은.. 미리 나왔어야 했는데 좀 늦게 나왔네요.
그래도 약간 부족한 배는 이 빵으로 배를 채웠어요.
전체적으로 평이한 맛이었어요~
상호명 : 라마지에르
주소 : 충북 청주시 흥덕구 신성로66번길 11
맛집정보
라마지에르
여럿이 모여 골고루 시켜먹어요~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