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야지만 만날 수 있는 곳이에요.
정상에 도착하니 기온도 나옵니다.
-6.2도
인증을 위해 앱도 켜서 확인해보니 고도 1420m
바로 발왕산에 위치한 커피숍이랍니다.
금액도 좀 있는편이네요..
조금만 즐겨보고 곧 다시 내려갈거라 음료는 유자차 1잔만 주문 했어요~
추워서 인지 금방 식어버린 유자차였구요.
맛은 수제 느낌은 아녔어요~
드라마 도깨비 촬영장이라 올라가본 것 도 있는데.. 눈보라(?) 정도의 눈발 땜에 눈도 제대로 못뜨고 한치 앞도 보이지 않는 곳만 바라보다 내려왔네요.
참!!! 주의 하세요!!
물지는 않을 것 같지만 상당히 불친절한 점원들을요!!
옛날 성격 같아선 싸울 수도 있었던 저인데 아이도 있어 참았네요..😤
상호명 : 커피엠스테이블
주소 :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올림픽로 715
해발 약1420m 에서 즐긴 따뜻한 차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