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판은 식당을 들어가 자리에 앉은 뒤 가장 처음 하는 행동(?) 이죠!!
그림과 똑같이 나오는 건 아니겠지만 최대한 참고를 해서 주문을 합니다.
사람은 3명이었는데 아이가 있어 2인세트를 주문했어요..
근데 뒤늦게 후회를 했답니다.
배고픈 아이의 식성과 배고픈 두 어른의 굶주림을 간과 했던거죠..
양의 충분했지만 저희에겐 좀 부족한 양이었어요. 😓😓
아무튼..!!
식전 빵이 따뜻하게 데워져 나왔구요.
2인 세트 메뉴에서 주문 한건 파스타 와 스테이크 샐러드 그리고 에이드 2잔 이랍니다.
스테이크 샐러드는 사진처럼 고기 3덩어리나 나와 푸짐해 보이긴 했어요.
그치만 메뉴판의 설명처럼 2인분 양은 아녔네요..
1.5인분 정도.. 그게 그거 아니냐.. 생각할지 모르지만 엄연히 1.5와 2는 다르죠.!!
여기서 부터 였나봐요.. 뭔가 부족하다는 생각을 갖게 된게 말이죠..
포테이토 스틱은 겉에 양념이 묻긴 한거지만 너무 과하지 않은 정도의 맛이었구요~
아쉬운 점은 양과 밥이 없었다는.. (전 밥 파 거든요!! ㅋ)
아이가 좋아하는 토마토 파스타까지 주문하니 밥이 더욱 생각 나긴했어요.
파스타도 맛은 있었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맛이라서 더욱 잘 먹기도 했구요~
성인 둘과 먹으니 아이가 먹을게 또 부족 하더라구요.. 😰
그래서 결국 추가로 돈까스와 아이 주스를 주문했네요.
바삭한 돈까스와 함께 나온 흰쌀밥을 반가워 한건 저만 그랬을 듯..!!
돈까스와 에이드+주스 까지 다 먹고나서야 배부르게 먹었다~ 싶었네요~
조금 저렴하게 먹었나.. 싶었는데 더 비싸게 먹고 나왔네요. 😂
가격대비 2프로씩 양이 아쉬웠던 파스타블이었습니다.
상호명 : 파스타블
주소 :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중심상업1로 20 LK트리플렉스2 204호
이태리 음식점 파스타블🍝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