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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생각
@suddenly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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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따듯한 사람들과의 소통 기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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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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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3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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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ddenly12
palnet
2020-07-10 00:15
편안하게 지낸 부산 숙소.
어메니티가 잘 되어 있었고, 특히 거품입욕제까지 있어서 좋았어요. 일하시는 분도 친절하고 모든 게 만족스러웠던 곳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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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ddenly12
palnet
2020-07-09 21:14
광안리 밤바다.
버스를 타고 광안리 해수욕장에 갔습니다. 버스 창문으로 들어오는 바다 내음을 맡으니 벌써부터 기분이 좋아지더군요. 모래 위에 앉아서 친구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광안리 야경에 빠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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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ddenly12
palnet
2020-07-09 06:10
식감이 너무 좋았던 밀면.
부산에 가면 꼭 다시 먹고 싶었던 음식이 밀면이었는데요. 식감이 아주 찰지고 쫄깃해서 씹는 즐거움이 있었고, 시원한 육수도 입에 착 달라붙는 매력적인 맛과 향을 가지고 있어 너무 맛있게 먹었네요. 검색해 보니 서울에도 밀면 식당이 몇 개 보이는데 과연 이런 맛을 비슷하게 내는지 확인하러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suddenly12
palnet
2020-07-08 05:11
부산 김해공항 도착.
6년 만에 오는 부산이라 기분이 상당히 낯섭니다. 버스로 오면 굉장히 오래 걸릴 텐데 비행기로는 1시간도 안 걸리니 새삼 편리함이 느껴지네요.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부산 사투리가 참 정겹게 느껴지는 순간입니다.
suddenly12
palnet
2020-07-07 03:13
오랜만에 불광천 산책.
간만에 많이 걸었네요. ^^
suddenly12
palnet
2020-07-05 20:17
푸짐한 순댓국.
언제나 맛있는 단골 순댓국집입니다.
suddenly12
palnet
2020-07-04 14:52
처음 타본 2층 버스.
외국에서는 2층 버스를 타본 기억이 몇 번 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처음 이용해 봅니다. 내부가 엄청 깔끔해 보이고 앞뒤로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보입니다. 2층의 모습. 첫 이용이라 그런지 굉장히 낯선 기분이 들었고 외국에 나온 느낌이 들어서 신기했네요.
suddenly12
palnet
2020-07-02 17:49
접시 수육.
친한 형과 간단히 한잔하기 위해 수육집에 갔습니다. 과하지 않은 안주를 찾다 주문한 접시 수육. 얕은 접시를 데워가면서 옆에 보이는 육수를 계속 리필해가며 먹는데, 담백하고 양도 적당하니 가볍게 먹기 딱 좋더군요.
suddenly12
palnet
2020-07-01 14:04
녹색 고추가 열렸네요.
요즘 장맛비의 영향인지 저희 집 텃밭에 초록색 고추가 제법 많이 열렸습니다. 최근 몇 년 동안 자주 봤는데도 여전히 신기하고 반갑습니다. 조금 시간이 지나면 빨간 고추로 변할 것이고, 수확후 방앗간을 통해 고춧가루로 만들어져, 올해 말 어머니가 김장을 담그실 때 요긴하게 쓰이겠네요.
suddenly12
palnet
2020-06-29 21:50
자꾸 생각나는 김치찌개 돈가스.
일반 돈가스는 워낙 흔해서 특별히 생각나는 음식은 아닌데, 예전에 한번 맛보았던 김치찌개 돈가스가 급 당겨서 수미돈카츠라는 음식점에 갔습니다. 찌개 안에 고기도 따로 들어있었고, 돈가스 두께도 꽤 두꺼워서 좋아요. 정말 맛있게 먹었는지 식사 후에도 그 맛이 자꾸 생각납니다. 아마도 조만간 또 갈 듯.. ㅎㅎ
suddenly12
palnet
2020-06-29 00:13
헌혈 불가.
요즘은 전혈 위주로 헌혈을 하고 있는데 전혈의 경우 2개월이 지나야 다시 헌혈이 가능합니다. 얼마 전 2개월이 지난 걸 확인하고 방문한 헌혈의 집에서 새로운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전혈의 경우 2개월에 한 번은 맞지만 1년에 최대 5번만 헌혈이 가능해서 저의 경우는 다음 달에 할 수 있다고 말씀하시더군요. 그동안 헌혈하면서 이렇게 그냥 돌아간 건 처음이라 조금
suddenly12
mini.topia
2020-06-28 00:59
엄마와 함께한 괜찮았던 회 정식.
저희 어머니가 회를 무척 좋아하시는데요. 조금은 고급 진 곳에 모셔와 식사를 하고 싶어서 삿보루라는 일식당에 갔어요. 저도 처음 가보는 곳인데 방 분위기가 좋습니다. 음식도 맛있었고 일하시는 분들도 친절하시고, 어머니도 만족하신듯 보여 기분 좋게 저녁식사를 마쳤네요. ^^
suddenly12
life
2020-06-25 21:47
역시 비싼 열대과일들.
이마트에 갔는데 열대과일들이 눈에 띄어 가격을 확인해 봤는데, 베트남 살 때 자주 먹던 개당 500원이면 살 수 있었던 코코넛과 파인애플이 한국은 4000원, 5000원이군요. 베트남 지천에 깔려있던 망고 역시 하나에 5000원. 뭐.. 이해하긴 하지만 생각보다 좀 더 비싸긴 하네요. ㅎㅎ 냉동 두리안을 하나 살까 고민하다가 왠지 맛이 없을 거 같아서, 과일은
suddenly12
palnet
2020-06-24 14:53
기대되는 좀비 영화.
오늘 개봉한 좀비 영화 [살아있다]를 조만간 볼 예정입니다. 확인해 보니 관객들 평도 나쁘지 않습니다. 연기 잘하는 배우 유아인도 나오고 최근에 미드 좀비물인 워킹데드를 워낙 재미있게 봤던 터라 한껏 기대하고 있네요.
suddenly12
palnet
2020-06-23 13:01
맛있는 소고기.
온라인으로 주문한 갈빗살. 300g씩 이렇게 팩에 담아주니 깔끔하고 먹기도 편합니다. 돼지고기도 맛있지만 요즘에는 소고기를 자주 먹는 거 같아요. 토마호크 스테이크가 그렇게 맛있다는데 조만간 한번 먹어봐야겠어요.
suddenly12
palnet
2020-06-23 04:47
여름옷 쇼핑.
집에서 멀지 않은 NC백화점에 다녀왔어요. 이번 여름에는 특별히 옷을 안 사고 있는 것들로 보내려고 했는데 어머니에게 이끌려 오게 됐네요. ㅎ 막상 오니 이쁜 옷들이 많이 보여서 반바지와 티셔츠 여러 벌을 구매했는데, 그중 요 바지가 편하고 유독 맘에 듭니다. ^^
suddenly12
palnet
2020-06-21 14:40
오늘 저녁은 메밀 소바.
시원한 메밀소바 맛납니다. ^^
suddenly12
palnet
2020-06-20 12:49
옛날식 돈가스.
오랜만에 돈가스를 먹었는데 어렸을 때 먹던 느낌이라 반갑네요.
suddenly12
palnet
2020-06-19 11:17
묘한 한국 영화 사라진 시간.
배우 정진영 님이 감독으로 나선 첫 작품으로 알고 있는데요. 조진웅 님 연기야 뭐 말할 것도 없고, 특히 배우 정해균 님은 자꾸 생각이 날 정도로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주셨어요. 그런데 결말이 묘합니다. 보통은 이런 열린 결말의 경우 어느 정도 관객들이 자기만의 결론을 내릴 수 있기 마련인데, 이 작품은 영화가 끝난 후 좀 멍해집니다. ㅎㅎ 아니나 다를까 영화
suddenly12
mini
2020-06-18 09:46
냉면과 고추장불고기 조합.
요즘 집에서 냉면을 자주 먹는 편인데요. 이번에는 어머니가 고추장 불고기도 같이 만들어 주셨어요. 프라이팬으로 불 맛 내는 것을 배웠다고 연신 이야기하시네요. ㅎㅎ 냉면은 역시 집에서 먹는 게 가장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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