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를 타고 광안리 해수욕장에 갔습니다.
버스 창문으로 들어오는 바다 내음을 맡으니 벌써부터 기분이 좋아지더군요.
모래 위에 앉아서 친구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광안리 야경에 빠져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