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장맛비의 영향인지 저희 집 텃밭에 초록색 고추가 제법 많이 열렸습니다.
최근 몇 년 동안 자주 봤는데도 여전히 신기하고 반갑습니다.
조금 시간이 지나면 빨간 고추로 변할 것이고, 수확후 방앗간을 통해 고춧가루로 만들어져, 올해 말 어머니가 김장을 담그실 때 요긴하게 쓰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