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만에 오는 부산이라 기분이 상당히 낯섭니다.
버스로 오면 굉장히 오래 걸릴 텐데 비행기로는 1시간도 안 걸리니 새삼 편리함이 느껴지네요.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부산 사투리가 참 정겹게 느껴지는 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