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에 갔는데 열대과일들이 눈에 띄어 가격을 확인해 봤는데,
베트남 살 때 자주 먹던 개당 500원이면 살 수 있었던 코코넛과 파인애플이 한국은 4000원, 5000원이군요.
베트남 지천에 깔려있던 망고 역시 하나에 5000원.
뭐.. 이해하긴 하지만 생각보다 좀 더 비싸긴 하네요. ㅎㅎ
냉동 두리안을 하나 살까 고민하다가 왠지 맛이 없을 거 같아서,
과일은 수박만 사 왔는데요.
이마트 수박 당도도 높고 엄청 맛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