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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3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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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주』 프로젝트 7차 (부제: 숨겨진 글 발굴하자!!)
갈수록 오마주를 해주시는 분이 많아져서 다행입니다. 근데 오마주를 하실때 약간 헷갈려 하는 부분이 있는것 같아서 알려드릴까합니다. 오마주는 본인의 글도 가능하지만 다른사람의 글도 가능합니다. 원글의 링크를 타고 가지 않고도 글이 완성될수 있도록 해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링크를 타고가서 예전글에 보팅하면 누가 손해일까요?ㅋㅋㅋ) 『오마주』 프로젝트 7차 숨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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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왜 아직 춥니!! 이곳에도 시간은 흐른다. (부제: 니가가라 하와이 2일차)
가족과 함께 온 여행이다보니 휴대폰을 보는것도 노트북을 열고 있는것도 눈치(?)가 보이네요. 모두 잠든 밤에야 글을 쓰다보니 실시간으로 올려야할 여행기가 밀리고 밀려서 3일이나 차이나게 되었습니다. 그냥 스트레스 받지 않고 되는대로 정리 해놓고 하나씩 하나씩 등록 할께요. 아직은 춥다 : 와이키키 해변 하와이에 가게 되면 가장 먼저 가게 되는곳이 와이키키 해변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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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글좀 봐줘』 프로젝트 6차 (부제: 스스로의 글을 홍보하는 하자!)
벌써 금요일이네요.^^ 드디어 이곳에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네요. 어제 바닷가에서 너무심하게 놀았는지 숙소에서 그냥 뻗어버렸네요.^^ 오늘도 즐거운 금요일 되시길~~ 제가 한국이 아닌관계로 보팅은 이곳시간으로 밤시간에 일괄적으로 이루어집니다. 여행기도 오늘 밤에 이어집니다. 『내 글좀 봐줘』 프로젝트 6차 마음껏 자신을 소개하는 프로젝트 『내 글좀 봐줘』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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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원으로 가는길은 험난 하구나~~ (부제: 니가가라 하와이 1일차)
하와이에 잘 도착했습니다. 도착하는 날부터 하루 하루 빼먹지 않고 여행기를 올리려고 했으나 그게 생각보단 쉽지 않은걸 도착해서 알았네요.^^ 어차피 여기가 시간이 느리게 흘러가니 같은 날짜로 보기는 힘든 상황.. 그냥 오늘은 1일이다~~ 생각하고 포스팅 하겠습니다.ㅋㅋ 삐걱거림의 시작 : 하와이안항공은 비추비추! 제가 출국할때 이용한 항공사는 바로 하와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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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합니다』 프로젝트 6차 (부제: 신입 스티미언을 환영하자!)
여행을 왔더니 날짜가..ㅋㅋ 여기는 아직 화요일이라서 좀 늦었습니다.ㅋㅋ 한국은 수요일이네요. 여행기도 올려야 하는데.. 어제는 피곤해서 잠들어버렸네요.^^ 여행기도 오늘밤에 기대해주세요~~ 보팅은 저녁에 일괄적으로 할 예정입니다. 댓글 달아주세요~~ 한분도 놓치지 않고 해드릴께요. 기존 참여자들에게 알려드립니다. 주간어워드는 아래와 같은 이유로 폐지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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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떠난줄 아셨나요? 아직 안갔습니다. (부제: 니가 가라 하와이 예고편)
주말들은 잘 보내셨나요? 저는 5월의 모든 행사를 주말동안 처리(?)하느라 정신없이 보낸것 같습니다. 다들 제가 토요일에 올린 글을 보시고 여행을 떠난줄 아시던데 저는 오늘 밤10시에 떠납니다. 근데 제가 가는 곳을 어떻게 다 아셨는지 대단하십니다. 짐도 다 챙겼고, 이제는 설레이는 맘을 끌어올려서 기분좋게 출발만 하면 됩니다. 매번 사용하던 도심공항 터미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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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주』 프로젝트 6차 (부제: 숨겨진 글 발굴하자!!)
오마주 프로젝트가 벌써 6차까지 왔습니다. 이제는 조금씩 참여하시는 분들이 늘어서 아주기분이 좋습니다. 아마도 오늘은 낮에 글을 쓰지 못할것 같아서 새벽에 일어나서 이렇게 오마주 프로젝트를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많은분들 참여 부탁드리며, 제가 여행을 떠나게 되어서 보팅이 살~짝 늦어질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오마주』 프로젝트 5차 숨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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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의 일기] #180504. 짐 못싸는 내가 장기휴가를 간다.!! 장소는 바로바로!!!
1. 장기휴가 6년만에 3주간의 장기휴가를 냈다.(단기인가?ㅋㅋ) 3달전부터 사장님의 눈치를 봐가면 분위기 좋을때 승낙을 받았다. 근데 회사가 바빠지다보니 뭔가 후회가 되나보다. 그리고 오늘 여행 잘다녀오겠다고 인사를 드렸더니 아래처럼 말한다. 넌 좋겠다! 사장이 아니라서.. 말에 뼈가 있다.ㅋ 2. 짐을 못싸는 나 여행을 가려면 짐을 싸야한다. 근데 난 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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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글좀 봐줘』 프로젝트 5차 (부제: 스스로의 글을 홍보하는 하자!)
어제 여기저기 보팅을 많이 했더니, 보팅파워가 82%밖에 안되네요. 일단 링크 주시면 저녁에 좀 채워서 보팅하러 가겠습니다. 기존 참여자들에게 알려드립니다. 주간어워드는 아래와 같은 이유로 폐지되었습니다. 『내 글좀 봐줘』 프로젝트 5차 마음껏 자신을 소개하는 프로젝트 『내 글좀 봐줘』 프로젝트 5차의 문을 활짝 엽니다. 이벤트 목적 모든 스티미언들에게 최소보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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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말이 너무 많다. 미치도록 너무 많다. 하지만 하면 안 될 것 같아서 국제면허증 발급 방법을 알려 준다.ㅋㅋ
할 말이 너무 많다. 미치도록 너무 많다. 하지만 하면 안 될 것 같다. 자제해야 한다. 이곳은 절대로 지울 수 없는 공간이기 때문이다. 다행히 나는 그 정도의 절제력은 있다. 하지만, 그지같은 기분은 오늘하루 안고 가야한다. 짜증나!!! 이런날은 역시나 완전 관련 없는 글을 써야한다.^^ 그래서 이 국제면허증을 발급받는 방법을 알려줄께! 너무 쉽고 너무 간단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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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합니다』 프로젝트 5차 (부제: 신입 스티미언을 환영하자!)
어제 작성한 큐레이팅에 관한 글에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시고 걱정해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이미 결정을 했고 저는 결정을 그렇게 쉽게 돌리는 성격이 안되서 그냥 맘먹은대로 하겠습니다. 대신 일상글에 많이 놀러 와주세요. 굽신굽신 기존 참여자들에게 알려드립니다. 주간어워드는 아래와 같은 이유로 폐지되었습니다. 『환영합니다』 프로젝트 5차 신입 스티미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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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상거절] 과한 욕심을 가진 큐레이터의 고백과 이후 변화에 대한 결정
오늘은 하루 잘보내셨나요? 저도 오늘 영원한 내편님과 함께 즐겁게 하루를 보냈습니다. 오후에는 스팀잇을 하고 있는 지인들과 스팀잇에 관해 얘기도 깊게 나누며 하루를 보냈습니다. 이 지인과의 대화에서 자연스럽게 어뷰징에 관한 내용도 함께 나왔고 그 과정에서 저의 실체(?)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욕심으로 만들어진 어뷰징 어뷰징에 관한 얘기를 나누는 과정에서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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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의 일기] #180430. 임대의시간이 흐르니 포스팅하고 싶은게 넘쳐나고 휴가를 낸 와이프와 여성가족부의 큰그림에 므흣하다.
1. 임대의 시간이 흘러간다. 임대받은지 한달이 지났고 이제는 한달이라는 시간이 남았다. 그사이 많은 것이 바뀌었다. 명성도는 55가 되었고, 풀보팅 액수는 $7이 되었다. 덕분에 내 포스팅에도 많은 스티미언들이 찾아와주고 보팅금액도 상당히 높아졌다. 큐레이팅 처음에는 참 어려웠는데 이제는 너무 재미가 있다. 보팅바 조절도 이제는 너무나 익숙하다. 미약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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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주』 프로젝트 5차 (부제: 숨겨진 글 발굴하자!!)
오마주 프로젝트를 접을뻔했습니다. 많은 방식으로 지원을 해드렸으나 참가자가 너무 적고, 과연 잘하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때문에요. 근데, 꾸준히 응원해주시는 @kyunga님께 슬쩍 포기를 고민한다고 댓글을 달자마자. 신기하게도 많은 스티미언들의 오마주 글들이 속속 들어오더군요. 이번주는 훨씬 더 많은 분들이 찾아오길 기대하며~~~ 아브라카다브라!! 기존 참여자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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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어워드』 4차 (부제: 한주의 노력을 보답)
먼저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 금요일에 했어야하는 어워드인데 주중에 너무 바쁘게 일을 하느라 피곤했는지 그냥 넉다운 해버렸네요. 너무 늦으면 안될것 같아서 아이에게 잠시 유튜브를 허락하고 시상식을 진행합니다.^^ 이번주는 오마주의 참여자가 늘어서 정말 좋네요.^^ 『주간어워드』 4차 한주간의 노력에 힘을 실어주기 위한 『주간어워드』 4차의 문을 활짝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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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도 말하지 않았던 그날의 기억
@kimthewriter님 PEN클럽 공모전 덕분에 한번도 말한적 없던 그날의 기억을 떠올려봅니다. 사랑스런 그녀와의 만남 그리고 아버지 잠이오지 않는다. 아마도 태어난 딸과의 만남의 감격때문일것이다. 태어난 아이를 내 품에 안았을때 느껴지는 그 감촉과 기분을 글로 표현하기엔 너무나 부족하다. 얼굴은 쭈글쭈글하며 눈도 제대로 뜨지 못하지만 너무 사랑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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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글좀 봐줘』 프로젝트 4차 (부제: 스스로의 글을 홍보하는 하자!)
몇일동안 조용하던 스팀잇이 편하지 않은 분위기로 흘러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분쟁의 방향이 어디건간에 그걸 보는것 자체가 상당히 힘드네요. 스팀잇의 문제에 하고싶은 말이 있다면 글을 쓰세요. 그리고 글쓰기 버튼은 하루가 지난 후에 누르세요.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매력적인 놀이터로 느낄수 있도록... 『내 글좀 봐줘』 프로젝트 4차 마음껏 자신을 소개하는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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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합니다』 프로젝트 4차 (부제: 신입 스티미언을 환영하자!)
신입 스티미언에게 힘을 싫어주는 『환영합니다』 프로젝트 4차의 문을 활짝 엽니다. 제가 정신이 없군요. 어제 회사일이 많아서 스팀잇을 못해서 일까요? 전 오늘 화요일인줄 알고 자율 큐레이팅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약간 늦었지만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환영합니다』 프로젝트 4차 이벤트 목적 새로 들어온 스티미언들이 환영 받을수 있도록 자신의 피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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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의 일기] #20180424. 런칭행사를 마치고 회식후 야근을 하며 행복회로 돌린다.
1. 런칭행사 오늘 회사에서 중요한 런칭행사가 있었다. 무려 4년을 준비한 중요한 런칭이라 의미가 있었다. 당연히 문제는 발생했고, 가볍게(?) 해결........ 못했다.ㅋㅋ 우리팀의 직접적인 영향은 없으나 찝찝함은 버릴수 없다. 런칭을 했으나 한게 아냐!! 2. 회식 런칭을 했으니 당연히 회식을 해야겠지. 그 찝찝함을 남겨둔채 시작한 회식은 정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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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주』 프로젝트 4차 (부제: 숨겨진 글 발굴하자!!)
숨겨진 글에 생명을 불어넣는 『오마주』 프로젝트 4차의 문을 활짝 엽니다. 오른 시세만큼이나 넉넉하게 스팀잇에 보팅을 부어주는 분들이 많아진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의 큐레이터분들도 계시기도 하구요. 2월에 비하면 아주 스팀잇하기 즐거운 시절이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심지어 보팅을 준다고해도 찾아오지 않는 분들이 많지 않아서 걱정하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정성스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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