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받은지 한달이 지났고 이제는 한달이라는 시간이 남았다.
그사이 많은 것이 바뀌었다.
명성도는 55가 되었고, 풀보팅 액수는 $7이 되었다.
덕분에 내 포스팅에도 많은 스티미언들이 찾아와주고 보팅금액도 상당히 높아졌다.
큐레이팅 처음에는 참 어려웠는데 이제는 너무 재미가 있다.
보팅바 조절도 이제는 너무나 익숙하다.
미약하지만, 스팀잇에 조금은 도움이 되는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
내꺼인듯 내꺼아닌 내꺼 같은 너~~
컨텐츠 중심적으로만 포스팅을 하다가
일기를 쓰기 시작하니 포스팅 하고 싶은게 넘쳐난다.
임대의 파워로 얻은 명성을
내 글의 이득으로 옮기는것도 작작해야될것 같아
1일 1포로 최대한 자제 하는중이다.
글은 이미 하나 썼다.
글쓰기 버튼만 누르면 된다.
아침에 눌러야지.ㅋㅋ
영원한 내편님이 한달간 휴가를 냈다.
일의 특성상 휴가를 내려면 한달을 쉬어야 한다.
휴가를 쓴건 다음주부터 몇주간 떠날 여행을 위함이다.
여행동안 영원한 내편님을 스팀잇에 정착 시켜야겠다.
영원한내편님을 챙겨주면 내가 애정 해줄께.
단, 임대 끝나면.ㅋㅋ 부탁해~~~
내일은 근로자의 날이다.
근로자인 나는 당연히 쉬는날이다.
와이프는 휴가중이니 당연히 쉬는날이다.
유치원은 방학이 아니다!! WOW!!!
교육부장관이든, 교육청이든 다 감사합니다.
내일은 오랜만에 데이트를 즐겨야 할듯 하다.
내일은 웬지 베이비붐 데이가 될것 같다.
교육청이 아니라 여성가족부의 큰그림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