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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Seoul, one of the most gorgeous and vibrant c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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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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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4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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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ksteem
2018-03-18 06:44
[먹스팀] 산본 맛집, 인도식당 긴자
각 나라마다 유명한 음식이 있다. 이탈리아는 피자, 한국은 김치, 미국은 맥도날드(?)처럼 대표적 음식을 갖고 있다. 그렇다면 인도음식을 떠올리면 어떤 것이 떠오를까? 100명 중 99명은 카레를 답할 것이다. 인도는 카레국이라 불릴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카레를 즐겨먹는다. 그런데 한가지 주의할 점은, 그들이 먹는 카레는 우리가 먹는 3분 카레와 종류가 다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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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story
2018-03-15 12:52
[영화리뷰 13] 툼 레이더(Tomb Raider), 화려한 관절기 액션을 보라
툼 레이더는 유명한 게임 프랜차이즈다. PS1 시절 잠시 플레이한 기억이 난다. 생각보다 어려웠는데, 길을 찾고 수수께끼를 풀며 악당들과 싸우는 트레져 헌터 이야기다. 보물찾기(?) 어드벤쳐 액션의 시조라고 할 수 있다. 안젤리나 졸리를 주연으로 2편의 툼 레이더 영화가 2000년대 초반 나왔는데, 그것이 새로 리메이크됐다. 안젤리나 졸리의 라라 크로프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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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story
2018-03-14 13:56
[영화리뷰 12] 레터스 투 줄리엣(Letters to Juliet), 사랑은 유럽을 타고
레터스 투 줄리엣은 유럽을 배경으로 한 멜로 영화다. 로미오와 줄리엣의 도시 베로나, 사랑의 도시 시에나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다. 영화를 보며 유럽에 대한 로망을 반드시 갖게 될 것이다. 레터스 투 줄리엣을 보면, 이탈리아의 아름다운 풍경에서 눈을 떼지 못할 것이고 영화의 달달한 이야기에 푹 빠질 것이다. <연인들에게 사랑 고민에 대한 답변을 써주는 줄리엣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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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story
2018-03-11 08:25
[영화리뷰 11] 가타카(Gattaca), 숙명에 도전하다
SF는 장르 영화의 큰 축을 이루고 있다. 액션 뿐만 아니라 미래사회에 대한 고찰로 이어지는 철학적 의미까지 많은 것을 담을 수 있는 종합세트다. 2001 스페이스 오딧세이, 블레이드 러너, 에일리언 시리즈 등 많은 명작 SF영화가 있다. 가타카는 고전까지는 아니지만 SF명작 중 하나로 음울한 블루 테크놀로지 사회를 보여준다. 발달한 미래 과학문명, 유전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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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y
2018-03-07 13:19
[Daily] 왕십리 일렉트로 마트를 가다
예전에는 집에서 마냥 쉬는 것이 좋았다. 밖으로 나가지 않고 집에서 있는 그런 한적함이 좋았다. 20살이 넘어가면서, 그런 성향이 바뀌기 시작했다. 어쩌면 감춰져있던 역마살이 나이가 들자나온 것 아닐까 특히 사람 구경을 즐기게 됐는데, 그런 연유로 롯데월드몰, 카페 등을 자주 찾게 된다. 그런 의미에서 동네에 괜찮은 카페가 없어서 좀 아쉽다 월요일은 휴무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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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story
2018-03-05 08:10
[영화리뷰 10] 본 얼티메이텀, 방황하는 스파이
007은 첩보영화의 아이콘으로 기상천외한 아이템, 매력적 스파이의 대명사 제임스 본드와 섹시한 본드 걸로 유명하다. 하지만 한동안 시리즈가 침체기에 빠지게 되고 결국 낡아버렸다. 007 시리즈가 침체기에 빠져있을 때, 첩보물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등장한 것이 본 시리즈이다. 본 아이덴티티, 본 슈프리머시, 본 얼티메이텀 그리고 외전인 본 레거시로 이어지는 시리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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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ksteem
2018-03-05 02:49
[먹스팀] 신세계 백화점 본관 B1 스시바
개인적으로 푸드코트의 음식들을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 가격 대비 맛이 별로기 때문이다. 또한 인테리어 역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푸드코트의 인테리어는 영... 하지만 신세계 백화점 본점은 제법 잘꾸며놨다. 괜히 신세계가 제일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갖고 있는 게 아니다 라는 생각을 했다. 중간에 있는 Farmer Maket은 코벤트 가든처럼 잘 꾸며놔서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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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ksteem
2018-03-04 13:57
[먹스팀] 분위기 좋은 카페, 폴 바셋
명동에는 큰 건물들이 많다. 오랜만에 가본 명동은 예전과는 다른 느낌이었다. 아무래도 오늘 비가 와서 그런 것 같다. 나는 카페 가는 것을 좋아하는데, 여유가 있고 사람냄새가 나기도 하며, 마음이 평안해지기 때문이다. 왜인지는 모르지만, 사람 구경하는 것도 재밌다. 최근에는 이곳 저곳 찾아가기 시작했는데 어느 순간 프렌차인즈를 많이 가는 것 같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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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ksteem
2018-03-01 13:28
[먹스팀] 석촌 송리단길 갤러리 카페 모카(MOCA)
오늘은 석촌 카페 거리에서 낮을 보냈다. 사실 카페 거리의 위치는 굉장히 애매하다. 지하철에서 내려서 20분, 버스도 10분... 석촌호수가 있어 길을 둘러가야한다 <카페 MOCA> 석촌호수에는 호수를 볼 수 있는 카페가 많다. 일명 카페거리라고 불린다. 최근 제2롯데월드가 완공되고 나서 더 많은 카페가 생겼다. 제법 괜찮은 곳도 있는데, 오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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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story
2018-02-26 12:42
[영화리뷰 9] 워크래프트 전쟁의 서막, 기초공사는 튼튼해요!
<오크주제에 잘생겼... 오크는 못생긴 사람을 칭하는 단어 아닌가? ㅠ> 워크래프트: 전쟁의 서막은 블리자드 엔터테이먼트의 첫번째 영화다. 워크래프트가 성공한다면 스타크래프트까지 영화화가 된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과연 어떻게 될까? 영화를 볼 때, 와우에 대해서 혹은 워크래프트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였기 때문에 조금은 걱정이 되었다. 아무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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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ksteem
2018-02-23 13:30
[먹스팀] 천호로데오 거리 이자와 규카츠
개인적으로 규카츠를 좋아한다. 친구와 천호 로데오 거리를 어슬렁거리던 중 우연히 들어간 곳이 천호 이자와 규카츠다. 주소는 서울 강동구 올림픽로70길 56-2..! 일식집이 땡겨 들어간 곳이 지금은 단골이 되었다. 월급날이 되면 가끔씩 가서 먹게 되는 곳. 어느순간 확 늘어난 체인점이지만 그래도 맛집이라고 생각한다. 무엇보다도 혼자와서 먹는 사람이 많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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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2 15:10
[잡설] 비트코인 하락세 원인은 뭘까
비트코인이 하락세라 원인을 찾다가 들은 이야기다. 어제와 오늘, 일본 발 비트코인의 가격하락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한다. 하락의 원인으로 SFD가 지목되고 있다고 한다. SFD란 Swap for Difference의 줄임말로, BTC-FX와 BTC-JPY의 가격 격차를 줄여보고자 도입한 시스템이란다. 간단히 설명하자면, 현물 가격에 비해서 FX의 거래 가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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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story
2018-02-22 13:43
[영화리뷰 8] 정글북, 너 자신을 알라
정글북은 이미 많이 알려져 있어 진부할 수도 있는데, 당시 북미흥행이 순조로우며 로튼토마토 지수도 높은 영화였기 때문에 기대했다. 영화는 원작의 스토리에 충실했는데, 잘 알려진 이야기인 만큼 진부할 수 있는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나가느냐가 관건이었다. 존 파브로 감독은 깔끔한 스토리텔링과 뮤지컬 요소를 잘 조합하여 디즈니만의 색채를 만들어냈다. <곰탱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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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business
2018-02-21 12:53
[무역 용어] 인코텀즈 2010(Incoterms 2010)
무역업에 종사하는 사람으로서, 관련 용어는 어렵고도 전문적이지만, 한편으로는 쉽다고 합니다(?) 익숙해지는 것이 관건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이분야에 종사할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스스로 정리할 겸..! 먼저 알아야할 것은 Incoterms 2010 입니다. 수출자와 수입자 간의 결제, 선적, 보험 등에 대한 Trade term입니다. 국제상공회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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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story
2018-02-20 13:52
[영화리뷰 7]인디펜더스 데이 리써전스, 미국뽕으로 우려내다
소재가 떨어진 할리우드는 10년, 20년 전 영화의 속편을 제작하기 시작한다. 탑건이 20여년 만에 속편이 나온다는 소식과 함께 몇몇 영화도 몇십년 만에 속편이 제작되었다. 영화 인디펜더스 데이 리써전스도 약 20년만의 속편이다. 그런데 이 영화... 제목부터 다분히 미국의 자부심을 부리는 느낌이 팍팍 온다. 1편을 처음봤을 때, 외계인과의 전쟁이라는 굉장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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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stroy
2018-02-19 12:50
[영화리뷰 6] 위플래시(whiplash), 집념, 카리스마, 자존심, 한계 그리고 음악
보고 싶었던 영화, 위플래쉬를 보았다. 많은 호평을 받은 영화인데, 3주만의 짧은 촬영기간으로도 유명하다. 물론 시나리오가 3주만에 작성된 것은 아니다. "음악으로 액션하는 영화", "기빨리는 영화다"라는 평이 많은데... 정말이다. 영화를 몇 개의 키워드 단어로 표현할 수 있다. 집념, 카리스마, 자존심, 한계 그리고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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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stroy
2018-02-15 13:33
[영화리뷰 5]라라랜드(LA LA LAND), 황홀한 추억과 현실
화제작 라라랜드를 보았다. 전작인 위플래시를 나름 재밌게 봤기에 기대했던 영화였다. 위플래시와는 달리 "메이져 상업 영화"의 향기가 났다. 라이언 고슬링과 엠마 스톤 같은 유명 헐리우드 배우들이 주연을 맡았기 때문이었다. 특히 엠마 스톤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여배우였기에 더 기대가 컸다. 초반 약간의 지루함을 느꼈는데, 그 이후의 서사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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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story
2018-02-13 15:19
[영화리뷰 4] 싱글라이더, 스파게티 면발로 짜장면을 만들다
작년 2월22일 싱글라이더가 개봉했다. 워너브라더스가 두 번째로 투자한 한국영화. 첫번째는 밀정이었는데, 역시 이병헌이 출연했다. 밀정과 싱글라이더는 완전 다른 장르의 영화다. 어쨌든 워너브라더스가 투자했으니 기대되는 것도 있고, 잔잔하고 여운있는 영화가 끌렸기 때문에 개봉하자마자 보러갔다. 그러나 이해하기 힘들 결말은 나를 매우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우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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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story
2018-02-13 01:00
[영화리뷰 3] 닥터 스트레인지(Doctor Strange), 아이언맨을 대체할 수 있을까
마블의 히어로 무비는 어느 순간 스타등용문이 되었다. 마블 영화는 인지도가 비교적 없었던 배우들을 캐스팅해 작품와 같이 성장했다. 그런 의미에서 닥터 스트레인지는 이전 마블 영화의 캐스팅과는 달랐다. 이미 인지도 높은 틸다 스위튼이나 배네딕트 컴버배치를 주연으로 캐스팅했기 때문이다. 마블의 새로운 프랜차이즈 시리즈에 대한 기대가 그만큼 크다는 것일까? 어찌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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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2 13:04
뒤늦게 쓰는 [2018년 소망 릴레이] 올해에 이루어졌으면 하는 3가지 소망
안녕하세요~? @stron 입니다. @Mincode87 님께서 2018년 소망 릴레이 다음 주자로 절 지목해주셔서 글을 작성합니다. 릴레이 규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규칙> 소원 3개 쓰시고, 5분 지목하신 다음, 계정 찾아가서 업봇 25% 이상으로 하나 찍으시면 됩니다 . 저는 저를 지명하신분의 명령을 따라갑니다. 뉴비를 위한 프로젝트에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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