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규카츠를 좋아한다. 친구와 천호 로데오 거리를 어슬렁거리던 중
우연히 들어간 곳이 천호 이자와 규카츠다.
주소는 서울 강동구 올림픽로70길 56-2..!
일식집이 땡겨 들어간 곳이 지금은 단골이 되었다.
월급날이 되면 가끔씩 가서 먹게 되는 곳.
어느순간 확 늘어난 체인점이지만 그래도 맛집이라고 생각한다.
무엇보다도 혼자와서 먹는 사람이 많다는 점. 그것이 맘에 든다.
혼자와서 먹는 문화는 아무래도 일본음식점에서 많이 찾아볼 수 있는 분위기인데,
천호 이자와 규카츠는 가게가 아담하고 1인용 테이블이 많아 1인 손님이 많은 편이다.
(규카츠)
주요 메뉴로 2가지가 있는데, 규카츠와 스테키동이다. (나는 스테키동을 좀 더 선호하는 편..)
미리 구워져 나오니, 너무 구우면 타버릴 수 있다~!
PS. 나는 사진을 참 못찍는다. 어플탓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