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생활을 하면서 과로 하거나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우리는 몸이 피곤하다고 느끼게 되는데 사실은 뇌가 먼저 과부하 상태가 되어서 자율신경과 호르몬을 통해서 몸에 그대로 나타나게 된다. 몸이 피곤하거나 국소적으로 쑤시는 부위가 인지 될 수 있다. 물론 면역기능도 떨어질 수 있다.
이때 우리는 몸을 쉬어 주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가급적 아무것도 하지 않고 쉬려고 한다.
물론 이렇게 몸을 쉬어 주므로써 어느 정도 피로가 풀리기는 하지만 아무리 많이 쉬어도 피로가 풀리지 않을 수도 있다.
이때는 뇌를 쉬게 해 주어야 하고 뇌를 쉬게 해 줌으로써 몸의 피로나 통증은 사라질 수 있다.
뇌를 쉬게 해 줌으로써 몸의 피로와 통증을 풀어줄 수 있는 명상의 한 가지 방법이 바디스캔 이다.
의자에 앉거나 누워서 호흡에 의식을 집중한다. 코로 드나드는 호흡에 집중하고, 배의 움직임에도 집중한다.
그런 다음 왼쪽 발가락 끝의 감각에 의식을 집중한다.
숨을 들여 마실 때는 코를 통하여 공기가 들어가서 몸을 통과한 다음 발끝으로 지나가게 하고, 숨을 내쉴 때는 발가락 끝에서 공기가 다리와 몸을 통과하여 코로 빠져나가게 몸을 스캔한다. 그런 다음 오른쪽 다리, 좌우 팔, 복부, 머리 등을 차례로 스캔한다.
통증이 있는 부위가 있으면, 그 부위 통증의 세기와 상태를 관찰 한 다음 같은 방법으로 바디스캔을 한다.
이러한 바디스캔은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몸의 통증이나 어깨 결림과 전신의 나른함에도 효과가 있다.
미국에서는 마인드풀니스를 유명인사들 뿐만 아니라, 기업에서도 많이 하고 있다고 하네요.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멋진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