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대부분 초등학교에서 여름방학이 시작됩니다. 요즘은 방학에도 아이들이 바쁘고 무작정 놀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하지만 그래도 방학하면 마냥 좋은 것은 예나 지금이나 다른것이 없는 모양입니다.
아이가 방학에 앞서 한 학기동안 쓰고 그린 과제물을 챙겨왔는데요. 그중에서 인상적인 메세지가 있어 담아봅니다.
파란하늘에 풍차 그리고 푸른 잔디를 그리고 우리가족은 여행을 좋아한다고 적어 놓았네여. 여행을 자주 못갔으니 많이 가자고 이야기하는 것 같습니다만 ㅎㅎ
멀리가지 않더라도 작은 여행이라도 함께 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실천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