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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6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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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산 겨울 풍경 둘러 보기 # 2
관악산 은 관악 문 을 통과 해야 드디어 진경 을 볼수 있는 위치 에 오르게 된다고 합니다. <관악 문 사이로 보이는 정상 일부> 큰 바위 가 양쪽 의 바위 언덕 에 걸쳐 있어 그 아래 로 사람 이 통과 할 수 있는 큰 구멍 이 형성 되어 있는데 이곳 을 통과 해야 진정한 관악산 을 올랐다고 말할 수 있다고 하네요. <관악 문 통과 후 주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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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산 겨울 풍경 둘러보기 #1
16 관악산 겨울 풍경 둘러보기 #1 ssnam90 (72)in Korea • 한국 • KR • KO • 2 hours ago 지난 가을에 관악산 사당코스로 산행을 했을때 코스 내 풍광이 기억에 남아 이번에 눈이 살짝 내려 나름 운치가 있을것 같아 산행 시도를 해 보았습니다. 확트인 픙광이 마음까지 시원해 집니다. 사당역 코스는 사당역 2호선 5번 출구로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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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공원의 겨울 야경
아무리 휴일이지만 하루종일 집콕하기란 실로 쉬운일이 아닌것 같네요. 우선 몸이 무거워 지고 점점 나태해지는(?) 느낌이랄까요... 그래서 늦은 오후 마스크 등 중무장을 하고 호수공원으로 나가 보았는데 가족단위로 나온 사람들이 곳곳에 보입니다. 그래도 밖으로 나오니 하루 만보 채우기 목표도 달성할 수 있을것 같네요. 연이은 영하의 기온으로 호수의 물은 뚜껍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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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피자로 한끼 떼우기
연휴에도 집콕이 지속되다 보니 아이들이 정한 메뉴로 한끼를 해결 하고자 피자를 선택 했습니다. 마침 미스터피자에서 1+1 이벤트를 하고 있길래 주문을 해보았는데, 콤비네이션 L+ 포테이토 피자 L 을 한판 가격에 2판을 주문했습니다. 피자 2판이 오니 무언가 덤으로 얻은 기분이네요. 여기에다 추가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닭강정과 떡복기도 테이크아웃으로 사오니 푸짐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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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 간식의 대명사 붕어빵
추운 겨울에 어울리는 간식거리가 몇가지 있는데 그중 한가지가 붕어빵이 아닐까 합니다. 금방 구워낸 붕어빵을 호호 불면서 먹으면 그맛은 최고이지요. 요즘처럼 물가가 올라가는데 붕어빵 가격은 예전가격이랑 별반 차이가 없네요. 천원에 3마리를 판매하는데 재료비 원가에 인건비 고려하면 남는 것이 있는지 궁금하긴 합니다.붕어빵이 아니라 잉어빵이라서 그런가요?? 코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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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 마차 오뎅 꼬치 도 테이크 아웃 만 되는 시기
포장 마차 오뎅 꼬치 와 떡 복기 도 이제는 현장 에서는 먹을 수가 없는 시기 입니다. 요즘 같이 추운 겨울 시즌 허기 가 지거나 출출 때 가끔씩 들러 배 를 채우 던 오뎅 꼬치, 떡 복기 도 구매 후 사서 가기 만 할수 있네요. 삼삼오오 모여서 따뜻한 어묵 국물 을 종이컵 에 담아 입김 불며 마시고 오뎅 꼬치 도 서너개 먹고 시간 여유 가 되면 떡 복기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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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산 산행길 관음사에 들러다.
눈이 내린 겨울산행은 다소 위험하기도 하지만 나름 운치도 있는것 같아 사당에서 출발하는 산행을 시작해 보았습니다. 지난번에 이어 2번째 같은 코스인데 그때 관악산 사당코스 산행길 초입에 있는 관음사를 지나쳐서 이번에는 잠시 들러 경내를 관람해 보았습니다. 서울에 있는 사찰로 규모가 크지는 않지만 나름 운치가 있는 것 같네요. 관악산 관음사(冠岳山 觀音寺) 관음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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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계탕에 필수 식재료 황기 알아보기
황기는 콩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이라고 합니다. 한방에서는 보신재로, 여름철에는 주로 삼계탕에 필수로 들어가는 보조 식재료 입니다. 재래시장의 생닭을 판매하는 가게에 가득 쌓아둔 재료가 황기라고 하길래 알아보았는데 면역력이 요구되는 요즘철에 유용한 할것 같아 공유 합니다. 황기 한약은 단순하게, 끓여서 입을 통해 마신다고 알기 쉬운데요, 삼계탕과 같은 보양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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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날 팥죽 유래 그리고 팥죽 맛보기
어느듯 일년중 해가 가장 짧은 동지날이 왔네요. 요즘은 오후 5시가 되면 어두워져 낮 활동시간이 짧은 것이 실감납니다. 동지는 밤이 연중 가장 긴 24절기의 스물두 번째 절기로 일년 중에서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날입니다. 동지에는 동지팥죽을 먹는다길래 동지팥죽에 대한 유래에 대해 알아 보았습니다. <동지팥죽> 동짓날에 쑤는 붉은 팥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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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육이 키우기 도전
수년전 다육이를 키우다가 관리를 잘못하여 그런지 매번 실패하였습니다. 이번에는 지인이 다육이 옆줄기를 떠어 주었는데 가지고 있는 작은 화분 6개에 옮겨 심어 보았습니다. 다육이는 빨리 자라거나 하지는 않지만 오랜시간 천천히 아기자기한 키우는 재미가 있을 것 같네요. 다육이 키우는 법을 공부해 보리라 마음먹고... 네이버 국어사전에 다육식물은? 잎이나 줄기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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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어 보금 자리 교체
약 한달전에 지인이 준 어항의 열대어 플래티가 몇마리가 용궁(?)으로 가서 해결책을 고심하던 중에 어항을 교체하기로 했습니다.열대어(플래티) 입양 물론 어항 때문에 죽은 것은 아니지만 아무래도 개체수에 비해 크기가 작고 그거에 정화기, 기포발생기가 어항 크기에 비해 과도하여 플래티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것 같아 내린 결정입니다. 구피는 전에도 키워보았지만 열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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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삶지말고 찐계란 만들기
예전에는 계란을 삶아서 먹곤 했는데 요즘은 대부분 계란을 쪄서 먹게됩니다. 예전 한때 맥반석 계란이 유행한 적이 있는데 그때는 맥반석을 이용해서 그런지 계란 맛도 특이하게 좋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생각해 보니 계란을 삶지 않고 찌면 그 비슷한 맛이 납니다. 일반적으로 삶은 계란은 물을 펄펄 끓여 계란을 넣어 찌게 되는데 찬 계란을 그대로 넣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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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큘러스 퀘스트2 VR
최근 지인댁에 갔더니 최신 제품이 종종 눈에 뛰는데, 특히 오큘러스 퀘스트2 VR(가상현실, VR·virtual reality) 기기가 보이길래 한번 사용해 보았습니다. 방송이나 광고에서나 보던 제품인데 실제로 사용하여 체험해 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네요. 눈에 맞추어 머리에 착용하는 헤드셋 본체 1개와 양손에 쥐고 하는 컨트롤러 2개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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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하는 날
매년 11월 말경 하던 김장을 올해는 약 1~2주 늦추어 12월 초에 하게 되었습니다. 일년 동안 먹을 김치를 하는 행사라 3가구 약 70포기 정도 준비했습니다. 올해는 작년과 달리 생배추를 구매하지 않고 저린배추를 해남에서 택배로 구매하니 일거리가 휠씬 줄어 드네요. 김장일의 약 50~60%가 하루 전날 배추를 다듬고 소금물에 저리는 것이 일이거든요. 저린배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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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분한 연말 분위기 속 희망사항
매년 이맘때 연말이 되면 곳곳에 크리스마스 트리가 보이고 도심의 상가에서는 X-MAS 노래가 들리곤 했었는데 올해는 너무나 조용합니다. 올 한해는 코로나가 휩쓸고 지나가고 오히려 최근에는 더욱 기승을 부리고 있으니 더욱 침체되는 분위기 입니다. 이때 어느 아파트 입구를 지나가는데 예년과 같이 LED 조명으로 연말 분위기를 낼수 있도록 장식을 하였네요. 그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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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해돋이 신기한 자연현상
가끔 신기한 자연현상에 감탄하거나 놀라기도 한는데 이러한 광경은 처음 봅니다. 관악산에 올라 본 광경인데 저멀리 청계산, 광교산 등 산맥에 수평으로 펼쳐진 줄띠같은 일출은 참으로 신기하네요. 한동안 물끄러미 바라만 봅니다. 태양이 좀더 떠오르면 이러한 현상도 곧 사라지겠지요. 모든것은 타이밍, 타이밍이 증요한 것 같습니다. 불타오르는 듯한 띠같은 일출 광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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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뿌리 버리지 말고 활용하기
우리가 많이 사용하는 식재료 중 파도 빠질 수 없는 식재료 중 하나일 것입니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파뿌리는 잘라서 버리는 경우가 대부분인데요, 파뿌리를 별도로 모아 다양하게 활용하면 좋은 점이 많습니다. 특히, 육수물을 낼때 파뿌리를 넣어면 국물이 시원하고 깔끔한 맛을 낼수가 있습니다. 자른 파뿌리를 버리지 말고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후 냉동보관하고 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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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화산 둘레길에서 바라본 석양빛깔
기온이 갑자기 내려가 웅크리고 있자니 답답하고 몸도 풀겸 개화산에 잠시 올랐습니다. 요즘은 해가 짧아 늦은 오후가 되면 어두워 지는데 때마침 석양이 지기 시작하는 타이밍 이네요. 저멀리 계양산이 보이는데 붉은 노을빛이 너무나 강렬합니다. 먹구름 사이로 태양이 가려지고 그틈을 타 빛내림이 시작됩니다. 때마침 여객항공기 한대가 석양을 가르며 힘차게 상승하며 날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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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음식으로 맛본 마라탕
요즘은 외식문화도 언택트로 배달음식이 대세인가 봅니다. 휴일날 배민을 통해 마라탕을 주문해서 먹어 보았는데, 양을 보니 2인분 주문에 4인이 먹기에 적당한 양이네요. 그동안 마라탕이라는 말만 듣고 한번도 맛보지 못했는데 이번에 먹어보니 고유의 향과 더불어 짬뽕과 같이 갖가지 식재료가 복합되어 있으며 매운맛이 독특하네요. 단, 마라탕 배달음식은 식재료를 고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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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햇살에 비친 계곡물
얼마전 내린비 덕분에 과천 계곡물이 아침햇살을 받으며 유유히 흐르고 있네요. 메마른 계곡보다 조금이나마 물이 흐르니 마음이 푸근하고 자연을 감상하기에 아주 좋습니다. 지난번 왕창 내린 비 덕분에(?) 계곡에 쌓인 낙엽들이 모두 쓸려 내려가 암반위로 흐르는 계곡물이 더욱 빛이 납니다. 작은 댐에 고인 웅덩이 물은 유리처럼 맑아 바닥까지 휜히 보이고 근처 쌓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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