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생강강황티
이즈음 아침 식사로 이 차와 과일을 음/식용하고 있습니다. 이 세 가지만을 섞으면 맛이 살아나지 않으니 차를 식힌 후 꿀을 조금 넣어 드시면 절묘한 맛을 음미할 수 있어요.
생강은 뿌리를, 강황은 뿌리를 분쇄하여 가루로 만든 것을 한살림에서 사와서 사용하고 있고, 레몬은 좋은 것을 구하지 못해서 하는 수 없이 일반 마트에서 구해서 즙을 넣고 있는데, 레몬이 문제입니다. 아침의 디톡스 이벤트의 완성을 꺼림직한 레몬이 훼방하고 있다고나 할까요? 미국의 식품 대기업들이 공급하는 레몬 말고, 다른 류의 레몬을 구할 수 있는 방법을 아시는 분이 혹 있으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