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만을 위한 글이 아닌 공익을 목적으로 한 글을 작성하겠다는 목표를 밝혔습니다
돈을 벌려고 스팀잇을 시작하였고 지금도 달라진 것은 없지만 스팀잇에서 보낸 그간의 시간은 제게 금전 이상의 무언가를 주었고 그 무언가에 대한 보답으로 현재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kr 커뮤니티에서 신규작가를 발굴하여 알리는 것 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발표합니다!
서른다섯번째 New writer로 선정한 분은 바로 님 입니다.
얼마전 베트남에 가족여행을 다녀오셨죠 ^^
멋진 세부여행 세부적으로 올려달라는 저의 아재개그에도 열렬히 반응해주시고 ㅎㅎ
현재 러블리한 배경화면에.. 인생사진을 건지신것 같다고 댓글도 달았답니다.
요즘 승윤이의 육아일기를 연재하시기로 마음먹으셨나 봅니다.^^
24일전 300팔로우를 기념하셨던데..
지금은 357분으로 57분이나 늘어나셨네요 ^^
지금까지
님의 외형적인 이야기만 했네요.
제가 럽흠님을 선정한 이유는..
아이디처럼 러블리한 스티미언이시고
한 남자의 아내로, 한 아이의 엄마로 그리고 워킹맘으로 게다가 스티미언으로
완벽하게 자기역할을 그것도 아주 예쁘게 수행하고 계신분이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
게다가..
저와 비슷하게 일상생활에서 주제를 찾아 크게 공감되는 아기자기 이야기들로 보는 이들에게 기쁨을 느끼며
보내주는 댓글마다 럽흠님의 진심으로 함께 글읽는 이들로 하여금 얼굴가득 미소짓게 만드는 그 느낌이 제게는 너무 좋답니다. ^^
저는
밝은사람을 좋아합니다.
정신도 행동도 말과글도..
럽흠님은 바로 그런 분이죠.
혹시 지금까지 럽흠님과 팔로우 하고있지 않으시다면 지금 바로 팔로우 하시어
그녀만의 사랑가득한 블로그에 방문해보시기를 강력X100 추천드립니다!
제 표현이 정확하다는 사실을 알게되실거라 확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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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nd mothly award 10명 / 1st monthly award 2명
오해 없으시기 바라는 마음으로 몇 자 첨언합니다
SI신규작가 대상자는... 맞습니다
제 이름의 이니셜로 저 혼자 하는짓 입니다
kr 커뮤니티에 조그만 도움이라도 되어보고자
혼자 북치고 장구치며 하는 짓이니
'왜 나는 선정하지 않냐', '네가 뭔데 선정하냐'
이런 말씀은 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제 스팀달러를들여 사비털어 혼자하는 일로
제 맘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