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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hul Soc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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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life without knowing when to die Let's do our best today and have fun. "Carpe diem" / 언제떠날지 모를 인생.. 최선을 다해 재미지게 살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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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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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27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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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hul
important-thing
9y
[Incomplete] Not important but urgent, important but not urgent
I am in a bad mood for a job to eat and live Not important in life, but due to urgency Experience has shown that short-term goals in job In a person's life ... Mostly it did not matter The work I did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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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hul
important-thing
9y
[미완] 중요하지 않지만 급한일, 중요하지만 급하지 않은일
밥 벌어먹는 일 때문에 정신이 없네요. 인생에 있어 중요하지 않지만 급한 일로 인해. 경험상 회사 입장에서 중요한 단기목표는 한 사람의 인생에서.. 대부분 중요하지 않더군요. 회사에서 행해진 일이 합쳐져 자신이 쌓은 커리어가 되고 이로 인해 회사에서 커가는 것이 아니냐고 말하신다면.. 꼭 그 회사대표님 되시라 말해드리고 싶네요. 우스갯소리로 이문열 작가의 추락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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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hul
my-fur
9y
털고르기
많은 분들이 털고르기를 좋아하시는 것으로 알고있는데.. 저 또한 무척 좋아라합니다. ^^ 팔이 부러지지 않는 이상 내손 아닌 다른이의 섬세한 손길에 의해 제 털이 관리되는 그 느낌을 좋아하는거죠 ㅎㅎ 머리숱 또한 워낙 많은 제 머리는 쭉쭉 뻗히는 쌩머리인지라 털고르는 곳에서도 다루기 귀찮은 털인것은 분명합니다. 저도 제 털이 다루기 힘들어 털따운펌도 해보지만
sochul
cartoon
9y
하루만에.. 13권이나 책을 보게됩니다.
집주인과 오손도손 얘기나눈 주말 하루만에 13권이나 되는 책을 보았네요. 아마도 오늘은 제 인생에서 가장 많은 책을 보았던 날이 아닐까 싶네요. 하지만 오늘 포스팅 하고싶은 것은 한 작가의 작품에 대해서네요. TV시청을 거의 하지않는 저는.. 만화책 또한 거의 보지 않았더랬죠. 왠지.. 만화책은 재미 그 이상으로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이었죠. 집주인은 출산의
sochul
propose
9y
나도 프로포즈 받아보고 싶다!
나도 프로포즈 받아보고 싶다! 집주인이 제게 항상 하는 말 입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네! 저는 프로포즈를 했던적이 없습니다. 많은 여성 스티미언들이 제게 돌을 던질 이유가 ^^ 하지만.. 프로포즈 하지못한 이유를 들어보시면 충분히 이해하실거라 생각합니다. 제가 프로포즈를 하지 못한 이유는.. 집주인께서.. 제게 먼저 장가오라고 했었기 때문입니다. 생각해보면
sochul
scratch
9y
SCRATCH
Today, my blog is very Korean but it may be hard to understand from the viewpoint of foreigners. I was scratching my knees at the end of the closet door. I applied acupuncture to the tongue with an emergency
sochul
scratch
9y
생채기
출근하려 양말을 꺼내다 옷장문짝 끝부분에 긁혀 무릎위에 생채기가 났다. 응급요법으로 혓바닥으로 침을 발라주었다. 냥이도 아닌데 그루밍 하냐 했지만 이렇게라도 해줘야 한다는 반응이 본능처럼 나왔을 뿐이다. 출근하려면 지하철로 한 시간은 족히 이동해야한다. 다행히 종점이라 환승하기 전까지 대부분 앉아간다. 그런데 오늘은 무릎위 생채기 덕분에 가방을 놓으면 자꾸만
sochul
niagarafallsgraph
9y
I watched Niagara Falls on the chart.
사진출처:greatamericanthing.net I have never been to ... This sight of nature makes me forget to say it. ! [20180118_004924.jpg] ( Yesterday and Today I will forget the words when I see the sight of the desires
sochul
niagarafalls-chart
9y
나이아가라 폭포를 보고있습니다.
사진출처:greatamericanthing.net 가본적은 없지만.. 자연이 빚어놓은 이 광경을 보면 말을 잊게 된다 하더군요. 어제와 오늘 사람들의 욕망이 빚어놓은 광경을 보며 말을 잊게 됩니다. 사진출처:조선일보 올라가면 내려가는 것이 당연한 이치란 사실을.. 내려오고 나서야 깨우치는 것 또한 저의 헛된 욕망이겠지요. 나이아가라 폭포는 오르지 못하겠지만
sochul
democracy
9y
Have you ever fought white skeleton cops?
The people wearing blue jackets and white hiba in the photos are police officers We called them Baggoldan(meanning white skeletons cops) in 1980 In 1987, I was a junior school student, and the memories
sochul
baeggoldan
9y
백골과 맞짱떠봤어?
1987년 당시 중학생이었던 내게도 최루탄 냄새 자욱했던 청자켓의 기억은 지금도 생생하다. 친구들과 몰려다니며 놀기좋아했던 그때 을지로 단성사와 피카디리 극장부근에서 데모대의 행렬과 같이 하는것은 뭣모르던 10대였던 내겐 그저 하나의 페스티벌 같았다. 구호를 외치며 다니다 '펑! 펑!' 소리와 함께 사과탄이 터지면 어디선가 내것과 같은 청자켓을 입고 방독면에
sochul
ifyouarechicken-willd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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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리면.. 뒈지시든지
코인에 감정을 싣지말라! 이 말은 비록 코인에만 국한되는 이야기는 아닐거라 생각합니다. 세상 많은 일들이 감정으로 인해 그르치게 되는 경우가 흔하기 때문이겠죠. 이더루야와의 이야기 "스팀은 스팀받으라고 스팀인거야?" 이더루야가 아침부터 포문을 열기 시작합니다. 이더루야는 저의 직장동료로 이더마이닝을 하고있는 온리 이더교 숭배자입니다 "왜
sochul
bitco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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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bought a bit coin for $ 1.7!
@musicholic said in my article yesterday that I was curious about my portfolio Well, so you're wondering if I recently released my portfolio . . . . . . I found a bit in the mart on my wife's errand because
sochul
coin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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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원에 비트를 주웠습니다!!!
어제 제 글에 @musicholic님께서 저의 포폴이 궁금하시다는 말씀을.. 음.. 그래서 요근래 담아놓았던 제 포폴을 까보면.. . . . . . . 집주인의 심부름에 무심결에 들린 마트에서 비트를 발견했습니다! 그것도 자그마치 1990원에!!! 자나깨나 소유하고 싶던 비트가 1990원에 판매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사이버 상에서 담지못한 비트를 현실에서
sochul
tongb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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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에게 필요한 것은..
한 정유회사 CEO로 직장생활을 마감하신 분을 알고있다. 지금은 전공을 살려 대형 주유소 4곳을 경영하고 계신 회장님으로 거듭나셨다. (물론 지금도 돈은 안 된다며 엄살 피우고 계시지만.. 코인 홀더이시기도 하다 ^^) 여튼.. 회장님을 통해 직장 선배들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입사동기로 시작하여 재무이사, 영업이사, 관리이사로세 분이 동시퇴직을 하셨다고 물론
sochul
following-conscious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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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의 흐름에 따른 구매기법=?
의식의 흐름에 따른 뻘짓거리 다트판에 촉이달린 화살을 던져봅니다. 아! 이런 열여덟 쓰파게리 같은! . . 원 안에 하나도 들어가질 않습니다. 그러다 화장실에서 멋진 문구를 찾습니다. '그래 겨울만 있는게 아냐!' 하지만.. 핸드폰으로 본 나의 상황은.. '이런 써어~글 된장' '전생에 개였나' '어떻게 이리도 고점은 잘 무는건지 ㅡㅡ' . . 또 다시 고점매수
sochul
understanding-eacho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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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d you sex with her? [통(通) 하였느냐?]
There was a Korean movie 'Scandal'. Because of this film, in Korea, the word 'Did you tong' caused the syndrome The meaning of Tong hada[통(通) 하였느냐?] is in English 'Did you sex with her or him'. However,
so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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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通) 하였느냐?
영화 '스캔들'이 있었습니다. 내용은 보지 않아도 뭐 므흣한 내용일 거라는 상상만 ㅎㅎ 하지만 오늘 포스팅 하고자 하는 내용은 미성년자가 읽어도 상관없겠습니다. 어제.. @asbear님의 글에 @crawsaint님의 댓글에 대댓글을 달았더랬죠. 그리고 대댓글 말미에 tip! 을 불렀더랬습니다. 그랬더니.. 이런 답글을 주셨기에 머리로는 이해하였지만 몸으로는
so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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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ter to my son
[고등학생도 하는 스티밋] 혼란스러운 근황 Steemit that middle school student can do Dizzy present My son left this post yesterday. I've only seen him so young. Worried about me that he was a little big now ^ ^ Twenty y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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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y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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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고등학생도 하는 스티밋] 혼란스러운 근황 아들이 어제 이런 포스팅을 남겼더군요. 아직 어리게만 봤었는데.. 이제 아부지 걱정을 다 하고 ^^ 필립 체스터필드의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라는 책을 읽었던 것이 20년은 지난것 같습니다. 중학교 2학년 시절에 아버지를 잃었던 저에게 아버지의 부재를 참 많이도 느끼게 했던 책이었죠. Short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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