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만을 위한 글이 아닌 공익을 목적으로 한 글을 작성하겠다는 목표를 밝혔습니다
돈을 벌려고 스팀잇을 시작하였고 지금도 달라진 것은 없지만 스팀잇에서 보낸 그간의 시간은 제게 금전 이상의 무언가를 주었고 그 무언가에 대한 보답으로 현재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kr 커뮤니티에서 신규작가를 발굴하여 알리는 것 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37th New writer로 선정한 분은 바로 님 입니다.
미경님께서는 얼마전 스팀잇 100일이 되어 100일 잔치를 치루셨습니다 ^^
굳이 이 내용을 전달해 드리는 까닭은 제 지갑에 전송되어 있었던 아래의 내용 때문이었습니다.
세상에 돈 싫어하는 사람이 어디있겠습니까 만은..
미경님께서는 자신의 포스팅에 지금까시 스팀잇에서 100일을 보내는 동안 감사드리고 싶다는 분들께 이렇게 스달을 송금하셨더군요.
개인적으로 이러한 행동은 금액의 많고 적음을 떠나 진심으로 나누고 싶은 마음이라 생각하였습니다.
(물론 이것때문에 선정한 것이 아님은 알고 계시겠죠? ^^ 상금이 더 크니까요~)
처음부터 이곳에서 미경님처럼 100일이 넘도록 일관되게 행동하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라 생각합니다.
저 역시 몇 번의 고비를 넘고 지금까지 오게되었기에 미경님의 한결같은 행동에 감탄하고 있습니다.
세계 곳곳을 누비며 동에번쩍 서에번쩍 하는 바쁜일정에도 불구하고
많은 스티미언들과 소통하며 사람에 대한 진심어린 따듯한 포스팅을 보면
'이 분은 분명 휴머니스트 이신게 분명하다'라는 생각이 확실해져갑니다.
바쁜 사람은 일 이외의 것에 신경쓸 시간이 없을거라는 제 생각이
미경님의 포스팅을 보면서 틀린 것임을 느끼게 됩니다.
글을 잘 쓰지 못하여
멋진 사람에 대한 진솔한 표현을 제대로 할 수 없음이 오늘은 무척이나 아쉽습니다.
저의 미흡한 추천의 글보다 미경님의 포스팅을 방문하시어
제가 표현하지 못하는 이 모든 감동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미경님의 포스팅에 마지막에 쓰여있는 아래의 문구..
이 한 줄의 글로
님과 스팀잇을 통해 이야기 나눠보심이 커다란 행운이 되실거라 생각합니다!
SI작가 선정은..
KR에서 제가 커나갈 수 있었던 감사함의 마음을 담아
커뮤니티의 다른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돌려드리려 하는 마음으로 시작했다 했듯이
이제 상금지급에 그치지 않고 'SI선정작가'라는 호칭이 어울릴 만한 무언가를 찾다
님과의 몇 번의 인연으로 이렇게 'SI전용작가펜'을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제 나름의 전용펜 제작에 대한 마음을 읽어주신
님께서는
SI전용작가펜 제작시 본인의 수익을 포기하고 재능기부 형태로 원가에 공급해 주시겠다 하시어
지금 이 포스팅을 빌어 다시 한 번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36th SI선정작가 님의 전용펜&가죽파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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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nd mothly award 10명 / 1st monthly award 2명
오해 없으시기 바라는 마음으로 몇 자 첨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