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Login
Signup
snackplus
@snackplus
57
trips.teem,developer,snackplus#2702,steempeople
Followers
516
Following
464
Follow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Website
https://kr.tripsteem.com
Created
2018-03-03 02:13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snackplus
kr
2018-06-21 14:59
오늘의 행복~
예전에 창업교육에서 만났던 친구를 3개월만에 만났습니다. 지속적으로 2~3개월마다 주기적으로 만나면서 서로 멘탈관리는 되고 있는지 , 서로 근황은 어떤지 확인하는 작업을 해왔습니다. 오늘도 역시나~ '잘지내고 있남?' , '우리는 아직 하고있어~ 망하지 않았어!'를 서로 점검하고 격려하면서 치킨을 뜯었습니다. 거의 같은 시기에 일을 시작해서 비슷한 꿈을가지고
$ 0.159
10
14
snackplus
kr
2018-06-20 13:55
아부의 달인
일드 제목인데 너무 직설적입니다. 저도 제목때문에 너무 유치하지 않을까? 병맛은 아닐까? 란 생각으로 볼까 말까 망설이다가 생각보다 괜찮은 리뷰들때문에 보게 되었습니다. 제목이 '아부의 달인'이기는 하지만 사회생활을 하면서 필요한 처세술등을 배울 수 있는 드라마입니다. 주변사람들과 어울릴때 어떻게 하면 좀더 분위기를 이끌어내고, 상황 상황 마다 적절한 대처법등을
$ 0.165
4
12
snackplus
kr
2018-06-19 15:45
여행 가고 싶다!
여행가고싶다!!! 여행가고싶다! 여행가고싶다! 요즘 하루에 12번도 더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여행 관련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검토하고 하루종일 프로젝트 생각만하다 보니.... 프로젝트도 중요하지만 여행가고싶다는 생각으로 가득차버리고있습니다. (주객이 전도 되고있습니다.) 프로젝트에 참고한다고 여행 관련된글들을 보고있으면 쓰시는 분들은 어찌나 필력들이 좋으신지
snackplus
kr
2018-06-18 14:48
생일 파티~
심심할때 부르면 나와주는 친구고, 배고플때(배부를때) 불러도 나와주는 친구고, 힘든일 있을때 불러도 나와주는 친구의 생일입니다. 몇년째 이 친구의 생일을 챙기는 지 이제는 기억도 안납니다. 매년 여자친구랑 같이 보내기를 간절히 기도하지만.... 올해도 저랑 보내는 친구를 보니 참 마음이 따뜻하면서 뿌듯합니다. (내년은 꼭 만나기를!!!) 어디를 갈까, 어디로
snackplus
kr
2018-06-17 13:30
스팀잇이 점점 발전하기를!!
블록체인을 공부하다가 스팀백서를 몇번 정독하고 스팀잇에 가입해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스팀관련하여 비즈니스모델도 적립하고 이제 플랫폼을 만들려고 스탠바이 하고 있는 입장에서 스팀잇의 분위기는 최신 트렌드 정보를 읽는 만큼이나 저에게 엄청 중요한 일과가 되었습니다. 오늘도 저녁을 먹고 어김없이 kr최신글을 천천히 훓어보고 있습니다. 어떤 재미있는 글들이 있을까?
snackplus
kr
2018-06-16 12:59
글쓰기 노력
한참전일이긴하지만 예전 중학교때 판타지 소설가가 꿈이였습니다. 지난 노트들을 정리하다가 내가썼던 판타지 소설을 보고 '유치하지만 생각보다 잘썼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깔때기 타임이네요..하하) 요즘 스팀잇을 하면서 삶의 많은 부분들을 글로 정리해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어릴때는 많은 부분을 글로 쓰고 작가도 꿈이였는데 지금은 어릴때보다도 글을 못쓰는구나
snackplus
kr
2018-06-15 15:41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는 친구에게 힘을....
직장에서 나와서 친구가 자신의 사업을 시작한다고 했습니다. 분야는 IT사업이고... 이렇고.. 이런 사업을 진행한다고 똘망똘망한 눈으로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수익구조 이런부분은 일단 뒤로하고 서비스 자체에대해서만 이런이런 기능이 경쟁력이 있고 이 서비스가 잘 크면 이쪽 시장에서 혁신을 일으킬 수 있다.' 너무 순수하게 자신의 사업에 대에 힘있는 목소리로
snackplus
kr
2018-06-13 13:20
빙글빙글
개는 길을 건너기 위해 앞으로 간다지만 귓속 질환때문에 제자리에서 계속 돌고만 있는 거에요. 지금 내 꼴이 평형감각을 잃은 저 개랑 같지 않은가... 오늘 읽은 '빙글빙글'이라는 다음웹툰에서 나온 내용입니다. 항상 긍정적으로 재미있게 살려고 노력하지만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후 나는 잘하고 있을까? 내가 가는 이길이 맞는 건가? 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많이
snackplus
tasteem
2018-06-13 03:42
자연산 돌돔 (포구의 풍경)
요즘 이상하게 회를 자주 얻어 먹고 다니게 되는 @snackplus입니다. 일차에서 고기를 먹고 이차에서 가볍게 회를 먹으려는 찰나... 큰 물고기들이 헤엄치는 수조를 보고 다같이 침을 꿀꺽 하면서 가게에 다가가게 되었습니다. 한동안 사장님과의 흥정을 진행하고 5명의 남성이서 가게에 진입하게 되었습니다. 고기를 분명 먹고 갔음에도 쉬지않고 나오는 해물들...
snackplus
kr
2018-06-11 16:06
미팅을 하고 사무실에 오니 어느덧 저녁이 되어있었습니다.
오늘은 여러 블록체인을 도입하려는 업체들과 미팅을 진행했습니다. 만나시는 업체관계자 분들은 코인을 떠나서 블록체인을 실제 서비스중인 자사서비스에 어떻게 적용하면 좋은 지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십니다. 블록체인이 현재 핫하기도 하고, 주변에 많은 업체들이 ICO 를 통한 자금 모집이 심심치 않게 보이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기존 대기업들이 장악하고 있던 시장에
snackplus
tasteem
2018-06-10 13:56
[Tasteem] 스끼다시 먹다가 회를 못먹을정도의 일식집 - 어다리횟집
친구의 자격증 합격소식과 함께 한턱쏘겠다는 연락에 부지런히 발산역 근처에 있는 어다리 횟집으로 향했습니다. 친구 왈: 여기는 스끼다시가 엄청 많이 나와~ 저는 그래서 '아..콘같은게 많이 나오는 구나'라고 생각을 했는데 진짜로 스끼다시때문에 회부터...매운탕까지 못먹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죽을 시작으로 정말 끝없이 나왔습니다. 좀 특이한 점은 장국을 소주잔같은
snackplus
kr
2018-06-10 08:24
kr-calendar 제작하기 (스팀잇 캘린더 만들기~)
어제 'steemit 실전앱 만들기 ' 세미나를 갔다가 @lupinthe3rd님과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스팀 관련 오프라인 모임을 한군데서 확인할 수 있는 캘린더 dapp이필요한데 왜 안나올까요~ ' 이런 대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뉴비 입장에서는 스팀잇 모임있으면 가서 공부도 하고 싶고, 사람들이랑 교류하고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하지만 어디서?
snackplus
kr-calendar
2018-06-10 07:10
테스트3중입니다.
제목:테스트일정3 내용:테스트테스트ㄴㅇㄴㅇㄴㅇ 일정:2018-06-09T21:00:00
snackplus
kr-calendar
2018-06-10 06:27
개발테스트입니다.
제목:테스트일정2 내용:테스트테스트 일정:2018-06-09T18:00:00
snackplus
kr-calendar
2018-06-10 05:22
개발테스트입니다.
제목:테스트일정 내용:테스트테스트 일정:2018-06-09T20:00:00
snackplus
kr
2018-06-10 02:46
스팀잇(Steemit)기반 서비스 앱 만들기 실전 강좌 후기
안녕하세요. 블록체인이 언젠가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생각하고 서비스를 준비하는 @snackplus입니다. 어제는 @lupinthe3rd 님과 @hanyeol 님이 강의하시는 '스팀잇(Steemit)기반 서비스 앱 만들기 실전' 을 듣고 왔습니다. (강의장에 어쩌다보니 맨처음 도착해서 아무도 안계셔서 강의실을 촬영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 @lupinthe3rd
snackplus
kr
2018-06-08 08:54
한번의 보팅에 얼마인지 계산을 해봤습니다.
새로 시작하는 뉴비로써 나의 한번의 풀보팅이 다른사람에게 얼마나 도움이 될 수 있을까? 계산을 해봤습니다. 스팀파워가 32라고했을 경우 —> 풀보팅 했을 경우 0.01달러 정도로 계산이 되었습니다. 현재 뉴비는 스팀파워가 15니까 풀보팅이 0.004정도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ㅜ..ㅜ 세상에) 그래서 생각을 곰곰히 했습니다. 게임 아이템 사듯이 현질을
snackplus
steepshot
2018-06-08 03:51
강화도 여행 중에 먹은 탕수육입니다.
snackplus
food
2018-06-08 03:43
치즈돈까스
치즈돈까스 먹으러왔습니다 Steepshot IPFS IOS Android Web
snackplus
steepshot
2018-06-08 01:33
starbucks
친구들과 스타벅스 한잔씩 Steepshot IPFS IOS Android Web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