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창업교육에서 만났던 친구를 3개월만에 만났습니다.
지속적으로 2~3개월마다 주기적으로 만나면서 서로 멘탈관리는 되고 있는지 , 서로 근황은 어떤지 확인하는 작업을 해왔습니다.
오늘도 역시나~ '잘지내고 있남?' , '우리는 아직 하고있어~ 망하지 않았어!'를 서로 점검하고 격려하면서 치킨을 뜯었습니다.
거의 같은 시기에 일을 시작해서 비슷한 꿈을가지고 같은 고민을 나누고, 서로 잔소리도 하면서 많이 쓴이야기를 해도 서로 공감할수 있는 오늘의 이시간은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앞으로도 서로 망하지 않고 버티면서 로켓에 탑승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