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전일이긴하지만 예전 중학교때 판타지 소설가가 꿈이였습니다. 지난 노트들을 정리하다가 내가썼던 판타지 소설을 보고 '유치하지만 생각보다 잘썼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깔때기 타임이네요..하하)
요즘 스팀잇을 하면서 삶의 많은 부분들을 글로 정리해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어릴때는 많은 부분을 글로 쓰고 작가도 꿈이였는데 지금은 어릴때보다도 글을 못쓰는구나 ~ 표현을 못하는 구나 라는 생각을 하고있습니다.
책을 읽어도 글로 정리해보려고하고 사람을 만나도 글로 정리해보려고 노력하는데 한동안 개발자로써의 삶을 오래살아서 그런지 코딩보다 쉽지가 않습니다.
스팀잇에 글을썼다 지웠다 썼다 지웠다를 반복하기도 하고 책을 읽다가 북마크를 하기도 하고 삶의 많은 부분에 변화를 주고 있네요~
나의 생각을 나의 언어로 자연스럽게 표현해보기 위해 노력해보려고 합니다. 으랏차~~